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손강훈 기자

riverhoon@gmail.com

산업 1부 정유·화학/ IT 담당 손강훈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iverhoon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경영권 분쟁에도 성장본능… 고려아연, 핵심광물·美 사업 확장

[마켓파워] “왜 떠안나” vs “왜 이 가격인가”…SK이노·SKIET, 합병 주주 설득전

연구소·투자에서 AI 팩토리까지…최수연, 프랑스서 네이버 ‘유럽 승부수’

반도체·청정에너지 키우는 롯데정밀화학…화학군 체질전환 선봉

카카오페이, ‘에이전틱 결제’ 양방향 실증…AI가 사고 팔고 결제까지

우투증권의 해외주식 소수거래 등 혁신금융서비스 14건 신규지정

우리투자증권의 '해외주식 소수 단위 거래 서비스'와 SK텔레콤 외 9개 회사의 '내부시스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하는 서비스'가 신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25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1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 또한 기존에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 4건의 지정내용 변경 신청을 수용했다. 우리투자증권의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 서비스는 투자자가 증권사 거래시스템을 통해 해외주식을 소수..

KB국민은행, 해외 벤처투자 유치 위해 한국벤처투자와 MOU 체결

KB국민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사에서 한국벤처투자와 '해외 투자자의 국내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엔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송용훈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복잡한 외국환 신고 절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해외 투자자를 지원하고, 국내 벤처투자를 활성화해 유망 기업의 성장과 벤처..

신용보증기금, 도로·항만 인프라 위해 5700억원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발안~남양 고속화도로와 부산항 신항 양곡부두 민간투자사업에 5700억원 규모의 산업기반신용보증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와 남양읍 송림리를 잇는 15.36km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으로 화성시 남북축 도로의 교통난 해소와 지역 내 산업단지 및 주거지 간 연결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도로..

우리은행, ‘전세지킴이’ 도입해 임차인 보호한다.

우리은행이 임차인의 안전한 전세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WON뱅킹'앱에서 '전세지킴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세지킴이는 우리은행과 테라파이의 전세안심케어 플랫폼 '세이프홈즈'가 손잡고 선보인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서비스다. 임차인이 부동산의 주소와 보증금만 입력하면 보증금 안전도, 임대인 위험정보 등을 무료로 종합 분석해준다. 아울러 계약 기간 중 등기부등본 변동사항을 실시간..

중동 리스크 완화·호실적에… 은행주 고공행진 흐름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이스라엘의 완전한 휴전 합의를 발표하면서, 은행주가 최대 4% 급등했다. 특히 은행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전환된 점이 긍정적이었다.은행주는 올 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 순이익이 예상되는 탄탄한 펀더멘털과 배드뱅크 자금지원 관련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무엇보다 미국 개입으로 인해 중동전쟁 확산 우려가 큰 상황에서도 개인·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며, 안정적..

급변하는 금융환경 대응한다…NH농협금융,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협금융의 신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디지털 금융의 핵심 소비자인 2030 세대의 고객 확보 중요성과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 임베디드 금융 등 외부 협업 강화, 디지털자산 시장 등 대내..

소비자 권익 지킨다…하나은행, '소비생활 안전정보' 서비스 시행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생활 안전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생활 안전정보는 위해 식품 고지, 결함·위험 제품 리콜 현황 등 전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소비자 안전 관련 정보를 담고 있으며, 알기 쉬운 안전이야기, 국내 유통 차단 제품 고지, 해외직구 위해 식품 차단 안내, 국내 리콜 정보 조회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서 주의가 필요한 소비..

이창용·은행장 한자리에…가계대출·가상자산 현안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곳의 은행장들을 만나 안정적인 가계부채 관리를 당부했다. 금리인하 기조 아래에서 주택시장과 가계대출 관련 리스크가 재확산되지 않아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한국은행과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창용 총재를 비롯해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

소호 시장 패러다임 변화…맞춤형 지원책 모색 필요

이커머스의 성장과 외식의 감소, 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수요 세대의 전환 등으로 소비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함에 따라 소호 시장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패러다임 변화에 적응하는 업체와 대응력이 미흡한 업체 간의 실적 차별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23일 하나은행의 하나금융연구소는 하나카드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소호의 세부 업종을 분석한 '소비 환경 변화에 따른 소호 업종 점검'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호는 소상..

우리은행, '스마트 시재관리기' 확대 도입

우리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스마트 시재관리기'를 전국 영업점에 전면 확대 도입하고, 디지털 기반 내부 통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23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스마트 시재관리기는 창구 직원이 시재를 기기에서 직접 입·출금하고 보관할 수 있는 자동화장비로, 수작업 금고 관리 체계를 대체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출납 자동화기기가 100매 단위로만 인수·출고가 가능했다면, 해당 시스템은 낱장 단위까지 관리가 가..

신한금융, '이희건 상'에 이우에 사토시 선정

신한금융그룹은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이 지난 19일 일본 오사카 웨스틴 호텔에서 '이희건 상' 초대 수상자로 일본 산요전기 창업자의 후손인 이우에 사토시 전(前) 산요전기 회장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희건 상은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금융보국' 정신을 실천한 신한은행 창업자인 고(故) 이희건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한일 간 학술·경제·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

[2차 추경] 7년 연체 5000만원까지 빚 탕감… '배드뱅크' 113만명 혜택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배드뱅크(부실채권 전담 은행)'가 구체화됐다.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개인무담보채권을 채무조정 기구가 일괄 매입, 소득과 재산에 대한 철저한 심사를 거쳐 소각이나 조정을 진행한다는 게 골자다. 총 소요예산은 8000억원으로 추정된다. 금융위원회는 이중 4000억원을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남은 4000억원은 민간 금융사의 지원 형태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다. 이번 방안을 통해..

[수술대 오른 금융당국] (上) 정책-감독 분리에 소비자 보호 강화 방점…해체 기로 선 금융위

2008년 이후 17년간 유지되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체제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핵심 공약에 포함됐던 금융당국 개편은 인수위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됨에 따라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갈 전망이다. 금융부처 개편과 관련해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지만, 핵심은 '정책'과 '감독'의 분리다. 이를 통해 그동안 지적됐던 육성(정책)·감독·소비자 보호가 이해상충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겠..

비금융과 협력 잠재고객 확보… 5대銀 '임베디드 금융' 키운다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하나은행 통장을 만드세요." "현대제철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서 신한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금융서비스의 영역이 IT와 제조업 등 비금융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저원가성 예금확보·비이자수익 강화를 노리는 은행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기업의 수요가 딱 맞아 들어갔다. 이에 은행들은 제휴된 비금융 플랫폼에서 바로 통장을 개설하거나, 대출·송금 등의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임베..

이스라엘-이란 충돌, 안전자산 선호 확산 전망…환율↑·주식시장↓

우리 금융시장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라는 초대형 변수가 발생했다. 자칫 전쟁이라는 더 큰 갈등으로 확장될 수 있는 만큼, '안전자산 선호·위험자산 회피' 성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달러·채권 등은 강세를 띌 전망이다. 기준금리 인하·추가경정예산 집행 등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의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단 우려가 제기된다. '삼천피'를 기대했던 국내 주식시장도 비상이다..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