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김승연 회장 옆엔 장남 김동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가운데)과 김동관 부회장(왼쪽)이 8일 제주 서귀포시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해상도 15㎝급 ''VLEO UHR 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한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대외 행보에는 언제나 의미가 담겨있다. 지난 2024년 5년 만에 현장 경영을 재개하며 장남 김동관 부회장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차남 김동원 사장과 금융 계열사를, 삼남 김동선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