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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속보] 李, 보훈부 장관 권오을· 환경장관 김성환·고용장관 김영훈 지명
[속보] 李, 외교장관 조현·통일장관 정동영·해수부장관 전재수 후보자 지명
[속보] 이 대통령, 과기부 장관에 배경훈 LG AI 연구원장 지명
대통령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주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맞춰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정상들과 특별회의 개최를 조정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외교안보 사안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23일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이날 나토 관게자 발언을 인용해 미국 측이 트럼프 대통령과 이들 IP4(인도·태평양 지역 파트너 4국) 정상 간 특별회담 일정을 조정 중이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59.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2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취임 둘째 주 국정수행에 대해 '잘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전주보다 0.7%포인트(p) 오른 59.3%를 기록했다. '잘못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3.5%로 전주보다 0.7%p 떨어졌다.응답자를 연..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22일 국정기획위 출범 1주일 기자간담회에서 "(부처별 업무보고가) 노력에 비해 실망스러운 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부처 보고를 새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히며 야당 등 일각에서 제기한 갑질 비판에 물러나지 않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주재하고 "새 정부가 들어선 지 2주 정도 지났지만 아직도 완전히 새 정부의..
이재명 대통령이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22일 결정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대통령 취임 직후의 산적한 국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그간 대통령의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적극 검토해 왔다. 여러 가지 국내 현안과 중동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에는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하시지 않기..
[속보] 대통령실 "이 대통령, 나토 참석 안 하기로"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지도부 1시간 45분 오찬 회동'에 대해 대통령실은 "그동안 대화가 너무 단절된 여야 관계 또 대통령실과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대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도 큰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작심한듯 이 대통령의 재판 관련 문제에 대한 입장 표명을 직접 요구하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자격 문제를 언급하는 등 압박에 나서기도 했지만 '정치 복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 지도부를 서울 용산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1시간 45분간 오찬을 겸한 회동에 나섰다. 취임 18일 만에 야당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이 대통령은 경제, 외교·안보 등 국정 전반에서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다만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논란에 대해 언급하자 "청문회 과정에서 본인의 해명을 지켜보는 것이 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지도부 1시간 45분 오찬 회동'에 대해 대통령실은 "그동안 대화가 너무 단절된 여야 관계 또 대통령실과의 관계를 생각한다면 대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도 큰 진전"이라고 평가했다.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작심한 듯 이 대통령의 재판 관련 문제에 대한 입장 표명을 직접 요구하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자격 문제를 언급하는 등 압박에 나서기도 했지만 '정치 복원' 측면에서 상당한 진..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 지도부를 서울 용산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1시간 45분간 오찬을 겸한 회동에 나섰다. 취임 18일 만에 야당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하며 협치 드라이브를 건 이 대통령은 국민 경제, 외교안보 등 국정 전반에서 야당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논란에 대해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지도부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초청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회동한 것은 취임 18일 만이다. 회동은 오찬을 겸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속보] 안보실장 "국민 생명·안전 가장 중요…경제·안보 영향 최소화 부처 협업해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관련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한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낮 12시에 열리는 회의에는 김현종·임웅순·오현주 안보 1·2·3차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