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작년 업무추진비 70억원 썼다
대통령실이 작년 한해 약 70억원의 업무추진비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통령실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지난해 4분기(2023년, 10월 1∼12월 31일) 업무추진비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은 지난해 4분기 총 15억2830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지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체 업무추진비 집행 금액은 총 69억8414만원(1분기 21억2447만원, 2분기 13억3026만원, 3분기 20억11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