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청와대는 26일 "국가 채무 비율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추가 세수로 국가 부채 상환이 아닌 1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미래대응기금'을 만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청와대가 직접 설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제 국가채무 수준은 예산안이 9월 1일 공개되면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준으로 채무 비율이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
청와대는 26일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대한적십자 회장으로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요청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김민석 대표의 건의가 청와대에 전달돼 이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인 전 의원은 지난 6월 22일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취업 심사도 전날 통과해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 대통령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42.9%, 8월 8~10일)보다 4%포인트(p) 떨어진 38.9%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3.8%p 오른 57.9%로 집..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이 국가기구 가운데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에 대한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며 '경찰 개혁기구' 설치를 포함한 강도 높은 개혁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최근 '광주 장윤기 사건'과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등 경찰의 부실 수사와 기강 해이 논란이 잇따른 데다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 권한이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견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KTX·SRT 통합 계획에 대해 "철도 운영 적자가 늘어나고 지역 간 '교통 양극화'를 심화할 수 있다"고 하며 관련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고속철도 통합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 같이 지적했다. KTX와 SRT는 오는 9월 1일부터 통합 운행된다. 특히 이 대통령은 KTX·SRT 통합으로 KTX 운임이 SRT 운..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문제가 너무 오래 지연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기준 연령을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만 10세 이상 13세 미만' 혹은 '만 10세 이상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수도권 일극체제를 재편하고 지방별로 성장축을 만들려면 보다 과감하고 거시적인 접근도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이 가진 핵심적인 문제가 수도권 일극체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삶의 질적 변화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의 제주도 실종사건 허위 종결·부실 대응 논란을 지적하며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은데, 그에 따른 우리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큰 권한과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기구에 대한 고민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국정 운영에도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당정청이 '원팀'을 강조하며 정책 조율에 속도를 내면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개혁 과제 이행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2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관련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당초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친인척과 청와대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59) 법무법인 에이프로 대표변호사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되면 2016년 9월 이후 10여 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된다. 최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3기로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부..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건강 악화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국정 운영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당정청이 '원팀'을 강조하며 활발한 소통에 나서면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개혁 과제 이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당초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제청 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고 묻자 이 같이 답했다. 홍 수석은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더 따져봐야 겠으나, 기존의 관행에서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놓고 청와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관례를 깬 서면 제청 방식에 "헌정사 초유의 사태"라고 반발했던 청와대는 대법원이 "사전 협의가 있었다"고 주장하자 더욱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다만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는 절차가 헌법에 명시돼 있지 않은 데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법적·정치적 파장이 불가피한 만큼, 법률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특별감찰관 후보를 지명한다. 최종 임명까지 이뤄지면 2016년 9월 이후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된다. 집권 2년차 반부패 드라이브를 본격화한 이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부활을 통해 '비리 없는 정부 만들기'의 초석을 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회가 추천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을 놓고 최종 지명을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