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에게 '다음 계획' 물은 문 대통령…송강호에게 "넘버3 건달 굉장"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제작진, 출연진에게 ‘다음 계획’을 물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주재한 이날 오찬에는 봉 감독을 비롯해 ‘기생충‘ 제작자인 곽신애 바른손 E&A 대표, 한진원 작가 등 제작진 12명,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이정은, 장혜진 등 배우 10명,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다음 계획이 뭐냐”고 묻자 최우식은 “일 열심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