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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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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군용비행장과 군 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소음 피해 보상을 위한 구체적인 소음 영향도 조사와 측정 방법 등을 마련했다. 국방부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영향도 조사 예규’ 제정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군소음보상법)에 따라 소음 대책 지역을 지정·고시하고 소음피해 보상 등을 추진하기 위해 예규 제정안을 만들었다...
“정부는 국내외 모든 국민을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각오로 싸우고 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코로나 사태 대응을 위해 ‘책임총리’로서 총력을 쏟고 있다. 현재 신종코로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의 본부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고 있지만, 정부의 굵직한 대응책은 정 총리가 직접 발표하며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정 총리는 신종코로나 대응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받는 것은 물론, 거의 매일 이어지는..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이 머물고 있는 충북 진천과 충남 아산 임시생활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해당 지역 주민들을 만나 지역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우한 교민 수용시설이 있는 진천과 아산의 경기 침체 우려가 큰 만큼 이를 해소하는데 정부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하며 지역민심을 다독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진천 지역주민들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중국 외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한 주요 국가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코로나 대응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에서 “여행 이력을 의료기관에 제공해 의심환자를 조기에 찾아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중국 내 다른 위험지역에 대한 입국..
정세균 총리 “중국 내 위험지역 추가 입국제한 조치 검토”(속보)
정세균 총리 “우한교민 수송 위한 추가 항공편 투입 추진”(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충북 진천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인근 음성군 혁신도시출장소에서 진천·음성 주민들을 만나 지역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우한 교민 수용시설이 있는 진천에서 지역 경기 침체 우려가 큰 만큼 이를 해소하는데 정부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하며 지역민심을 다독였다. 문 대통령은 “임시생활시설을 만든다고 했을 때 지역 주민들이 불안을 느낀 것은 아주 당..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 총리를 포함해 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외교부·행정안전부 장관,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약 2시간가량 이어졌다. 총리실은 이날 회의에서 국내외 신종코로나 확산 추이와 국내유입 차단을 위한 출입국 관리상의 더 강력한 추가 조치 필요 여부, 대규모 행사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 지역사회 전파..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이번 일요일(9일) 정부 차원의 중간 점검에서 앞으로의 (방역) 방향에 대해 중대한 결정이 필요하다면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약 단체장들과 신종코로나 대응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잠복기를 감안하면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하자 당내에서는 환영한다는 반응이 일제히 나왔다. 종로 출마를 망설이며 좌고우면한다는 비판도 잦아드는 모양새이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공관위는 오늘 황 대표의 종로 출마 선언을 환영하고 존중한다”며 “100만 10월 항쟁의 진원지 종로에서 위대한 국민의 애국심과 저항정신을 받들어 21대 총선을 반드시 승리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특히 황 대표는 “상대방은 문재인 정권”이라고 강조하며, 종로 출마가 문재인 정권과의 싸움을 위한 결단임을 분명이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종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며 “자랑스러운 종로를 반드시 무능정권, 부패정권 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어떤 일대일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화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종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총리는 지난달 23일 황 대표와의 ‘빅매치’ 성사 여부를 놓고 “제 개인의 마음을 말하자면 신사적 경쟁을 한 번 펼치고 싶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송자씨 별세, 박용철(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 차장)씨 장모상=7일, 문경제일병원 장례식장 201호실(경북 문경시 당교3길 25), 발인 9일, 장지 선영, 054-550-7948
황교안 “무능·부패 정권 심판 위해 한 알의 밀알·혁신과 통합 불쏘시개 될 것”(속보)
황교안 대표 “문재인 정권 역주행 폭주, 최선봉서 온몸 저지할 것”(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