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한상욱 기자

suss1313@naver.com

안녕하세요. 한상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생산적 금융 외연 넓히는 기업은행… 장민영 리더십 주목

부동산·투자 수요에 5월 가계대출 9.3조 폭증…금융당국, 비상관리체계 가동

환율·반도체 값 상승에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수입물가 소폭 하락

사라진 계층 사다리…자산·소득 동시 양극화에 청년층 울상

기업 양극화 심화…수익성 개선됐지만 한계기업 비중도 최고치

'캄보디아 범죄 주도' 프린스그룹, 국내銀 현지 법인에 912억원 자금 예치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금융사기와 인신 매매 등을 주도하며 국제사회의 제재 대상에 오른 '프린스그룹(Prince Group)'의 자금 912억원이 국내 은행의 캄보디아 현지법인 계좌에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은 제재 상황을 주시하며 거래중지 등록을 하는 등 후속조치를 서두르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iM뱅크·전북은행..

[2025 국감] 이창용 "유동성 풀어 부동산시장 불 지피지 않겠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앞두고 "유동성을 늘려 부동산에 불을 지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용 총재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의 10·15 부동산 대책 관련 질의에 이같이 밝혔..

[2025 국감] 강민국 “저축銀·상호금융 대부분 솜방망이 징계···실효성 있는 제재 필요”

금융감독원이 지난 5년간 저축은행과 상호금융업권에 내린 징계 대부분이 주의, 견책 등 경징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감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 8월까지 금감원 징계를 받은 저축은행·상호금융업권 회사는 79건에 달했다. 이들 회사 및 임직원에 내려진 조치 건수는 총 468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징계를 받은 회사는 2021년..

우리은행, 삼성전자와 손잡고 간편결제 연계 고금리 상품 출시

우리은행은 20일 삼성전자의 새로운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월렛 머니·포인트'의 금융서비스 운영 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실물 카드 없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하고,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쌓이는 포인트를 다시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우리은행인 서비스 출시에 맞춰 전용 예금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먼저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

[2025 국감] 김재섭 "금융공기업, 징계자에 5년간 12억 지급…국민 기만"

지난 5년간 금융공기업에서 징계를 받은 직원에게 지급한 성과급 규모가 12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공기업 5곳(IBK기업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산업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이들 공기업에서 발생한 징계자 204명에게 집행된 성과급은 총 12억5647만원으로 집계됐다. 징계 사유로는 성..

[2025 국감] 여성 인력 절반인데 임원은 3명···금융공공기관 유리천장 ‘여전’

금융공공기관의 인력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지만, 임원 승진 기회와 임금 측면에서 성별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8개 금융공공기관 임원 58명 중 여성 임원은 단 3명에 그쳐, 금융공공기관 조직 내 '유리천장'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금융위원회 소관 8개 금융공공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기관의 여성 노동자 비율은 50.7%에 달했..

"고령층 금융사기·디지털 소외 막는다" 금감원, 시니어 금융 아카데미 신설

금융감독원은 20일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디지털 금융소외 현상 등을 극복하기 위한 'FSS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해당 강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회차당 2시간씩 총 5회차의 교육을 실시한다. 자산관리와 디지털금융, 금융사기 예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시니어 종합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의 특성을 고려, 실..

'생산적 금융' 속 불어난 중기대출… 한계기업 급증에 부실 그림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석 달 동안 은행권의 중소기업대출이 7조원 넘게 늘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담보로 하는 기술신용대출은 지난달에만 2조원 이상 불어나며 연중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첨단산업전략과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그룹들은 수십조원 규모 자금투입 계획을 잇달아 내놓는 등 적극 호응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내수 회복 지연과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이자 상환조차 버거운 '한계기업'이..

하나금융, 시각장애아동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시각장애아동의 점자 문해율 향상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아동의 읽을 권리 보장을 위한 '점자 교구 제작'과 정서적 안정 차원의 '명동 가을 음악회'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은 이날 점자 교육에 활..

지점당 주담대 한도 제한까지…연말 '대출 한파' 현실화

연말이 다가오면서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는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일부 은행은 지점별 주택담보대출 취급 한도를 10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고육책을 펴고 있는데, 지난주 발표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까지 겹치면서 '대출 한파' 우려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11월과 12월 영업점별 부동산금융상품(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판매 한도를 월 10억원으로..

KB금융, 중동 최대 IT 박람회 '자이텍스' 참관…스타트업 지원 논의

KB금융그룹은 디지털 혁신 주도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자이텍스(GITEX) 글로벌 2025'에 참관단을 파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자이텍스는 두바이 디지털경제청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전세계 180여개국과 6500여개 이상의 기업, 투자자, 기관이 참여해 차세대 기술과 산..

'연말 대출절벽' 현실화… 주담대 금리 뛰고 한도는 줄었다

연말로 갈수록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와 함께 시장금리 상승까지 더해지며, 대출 문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대출 절벽'의 본격화로 실수요자의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보금자리론 등 정책 금융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 대출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지만, 정책금융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저자산 가구는 사적 대출이나 불법 사금융에 의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소..

KB금융, 문화의 날 맞아 ‘별과 함께 날다’ 이벤트 진행…박물관 무료관람 지원

KB금융그룹이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금융은 방문 고객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KB금융은 오는 10월 18일 문화의 날을 맞아,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에서 어린이 관람객과 '문화의 날, 별과 함께 날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의 날은 국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JT저축은행, 성남시청과 지역 자립청소년 사회안착 지원

JT저축은행은 지난 15일 경기 성남 성남시청에서 지역 자립 청소년들의 사회 안착을 돕기 위해 성남시 청소년자립지원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남시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쉼터 퇴소 이후에도 가정과 학교, 사회 복귀 등이 불안정한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자립 자활 교육 등 사회정착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JT저축은행은 지역 자립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교육..

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속도… 진옥동·임종룡 연임 '촉각'

신한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한금융은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가동해 검증 절차에 착수했고, 우리금융도 조만간 선임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권의 시선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에 쏠린다. 두 회장 모두 임기 중 실적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서 성과를 보여온 만큼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서다. 현 정부의 금융정책 기조에 발맞춰..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