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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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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내년 농촌에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도입"

세종//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4일 "내년부터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적합한 최적의 노선·스케줄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을 신규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송 장관은 이날 강원 평창군 방림면을 방문해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으로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교통(DRT)' 이용현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은 교통 취약지역 82개군(郡)에 천원택시, 소형버스 등을 활용해 이동 서비..

[포토]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정기총회 열고 내년 5대 추진과제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M.AX 얼라이언스 분과위원장, M.AX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조 데이터 공동 활용을 포함한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가 발표됐다.M.AX는 제조업 생산 현장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학습·판단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포토]개회사하는 김장관 장관...M.AX 얼라이언스 첫 정기총회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M.AX 얼라이언스 분과위원장, M.AX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조 데이터 공동 활용을 포함한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가 발표됐다.M.AX는 제조업 생산 현장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학습·판단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포토]산업부·대한상의, M.AX 얼라이언스 첫 정기총회 열어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M.AX 얼라이언스 분과위원장, M.AX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조 데이터 공동 활용을 포함한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가 발표됐다.M.AX는 제조업 생산 현장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학습·판단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포토] M.AX 얼라이언스 첫 정기총회에 참석한 휴머노이드 로봇 '엘리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김정관 장관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M.AX 얼라이언스 분과위원장, M.AX 참여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조 데이터 공동 활용을 포함한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가 발표됐다.M.AX는 제조업 생산 현장 전반에 데이터 기반의 학습·판단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생산성..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국군 장병이 질 높은 급식 제공받도록 노력"

세종//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4일 "장병들이 건강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송 장관은 이날 오전 강원 홍천군 소재 육군 제3기갑여단(번개부대)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이같이 말했다.농식품부는 집중호우 수해 복구와 농번기 일손 돕기 등 헌신을 보여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 임직원도 동행했다.송 장관은 "..

올해 과일·콩 생산량 전년 대비 늘어… 사과 '대과' 부족 변수

세종// 올해 과일류와 콩 생산량이 대부분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사과의 경우 기상영향 등으로 '대과(大果)' 비중이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가을배추·무, 콩, 사과, 배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배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10.7% 늘어난 19만7000톤(t)으로 나타났다.인건비 상승 등으로 성과수 재배면적이 전년 대비 2.4% 줄었지만 올해 병해충 피해가 줄고, 수확기 생육..

선박 재활용 의무화·대형 어선 안전 기준↑…韓 국제협약 가입

정부가 선박의 안전과 친환경적인 재활용을 규정한 국제 협약에 가입하며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서 '선박 재활용'의 의무를 갖게 됐다.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에게 '홍콩 국제협약(선박재활용협약)'과 '케이프타운 협정(어선안전협정)'의 가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선박재활용협약의 29번째, 케이프타운협정의 26번째 가입국이 됐다.홍콩 협약이라 불리는 선박재활용협..

농식품부,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만명 도입…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만명 이상 도입해 농번기 일손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는 10만9100명으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 배정인원 9만6000명 대비 14.1% 늘어난 수치다.농식품부는 법무부·해양수산부 등과 협의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요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계절근로자 9만4100명은 전국 142개 지자체의 2만8000여 농·어가에 배정될 예정..

농식품부, 화성·안성서 '영농형 태양광' 첫 시범… "햇빛소득마을 마중물"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경기 화성시·안성시를 선정했다. 부지는 한국농어촌공사 비축농지를 활용한다.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화성시 서신면 사곶리에는 2.4㏊ 규모 영농형 태양광 시범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안성시 서운면 현매리에는 2㏊ 크기로 조성된다.발전규모는 각각 1~1.2㎿로 계획됐다. 1㎿의 경우 연간 약 36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10월 농업인 소득 증대와 식량안보를..

충북 음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 올해 18번째

세종//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닭 8만5000여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24일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해당 농장에서 확인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18번째 사례다.중수본은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진행 중이다.발생농장..

농식품부, 2030년 K-푸드 210억달러 수출 '정조준'… 유망시장·전략품목 적극 개척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2030년 '케이(K)-푸드' 수출 목표를 210억달러(약 31조1661억원)로 설정하고, 세계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해외 인프라 조성부터 통합 마케팅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K-푸드 글로벌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수출 목표는 지난 5년간 수출 증가액 36억달러(약 5조3420억원)..

해수부 "내년 해양수도권 도약 원년"…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과제 제시

세종//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비롯해 전통 수산업 혁신과 연안 지역경제 활성화 등 5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내년을 해양수도권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해운·항만·수산 전반의 구조 전환에 본격 나선다.해수부는 23일 부산청사에서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비전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부산 이전을 완료하고 북극항로추진본부를 출범시킨..

농식품부,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등 신설… 기본소득 등 국정과제 '시동'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농촌 에너지 전환 등을 전담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국장급)' 신설을 비롯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2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1관 시설, 1국(관) 대체 신설, 21명 증원 등으로 나타났다. 기존 3실, 2국·12관, 59과·팀에서 3실, 3국·12관, 62과·팀 체계로 확대된다.먼저 농식품부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을 새로 만든다. 내년부터 2년간 시범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과..

해수부 부산시대 개막…23일 부산서 개청식

세종// 해양수산부가 23일 부산청사 개청식을 열고 해수부 부산 시대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부산 동구 해수부 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시민 대표 등 지역 인사와 해양수산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수부 현판 제막식, 부산 이전 기업(SK해운, 에이치라인) 감사패 증정식,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해수부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동남권에 해양수산 관련 행정·사법·금융·산업 기능을 집..

3분기 해외직접투자 160억 달러…전년比 9.3%↑

세종// 올해 상반기 감소세를 보이던 해외직접투자가 3분기 증가로 전환됐다. 2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3분기(7~9월) 해외직접투자액은 160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1분기(-4.2%), 2분기(-6.0%) 연속 감소한 이후 반등한 것이다. 직전 분기인 2분기(153억8000만 달러)와 비교해도 4.4% 늘었다.기재부는 금리인하 기조, 달러가치 안정 등 국제금융시장 흐름 변화와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 협상 타결..

지주사 밖 대기업 계열사 384개…60% 사익편취 규제 대상

세종// 대기업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에도 총수 일가가 지주회사 밖에서 지배하고 있는 계열사가 384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232개사는 총수일가 지분율이 20%가 넘는 사익편취 규제 대상으로 조사됐다. 총수 일가가 체제 외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를 통해 지주회사에 간접적으로 출자했다는 의미다.공정거래위원회가 23일 발표한 '2025년 지주회사 소유·출자 현황 및 수익구조 분석·공개'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공시대..

내년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 인상… 1인당 월 최대 15만원 혜택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연금·건강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1인당 매월 최대 15만원 이상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2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업인 연금·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이 내년 확대·개편된다. 해당 사업은 농식품부와 보건복지부가 협업해 농업인이 부담하는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연금보험료는 월 평균 25만5000명, 건강보험료는 36만9000세대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됐다.세부 내..

[단독] 농식품부, 수급안정지원단→시장관리과 개편… 물가관리 고삐죈다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수급안정지원단을 '농식품시장관리과'로 개편하고, 먹거리 가격 안정에 고삐를 죈다. 기존 수급안정 기능에 농축산물 할인지원 권한을 더해 물가관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2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조직개편 일환으로 장관 자율기구 농식품수급안정지원단이 농식품시장관리과로 간판을 교체했다. 인원 구성은 기존과 동일한 8명 체제(농협 파견 1명)로 유지됐다. 운영기간은 최대 1년(6개월+6개월)이다.시장관리과는 기..

아프리카 시에라리온도 한국쌀 재배… K-라이스벨트 영토 넓어졌다

농림축산식품부 공적원조사업(ODA) '케이(K)-라이스벨트'가 시에라리온을 신규 사업지로 편입하면서 영토 확장에 나섰다.2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쌀 생산량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K-라이스벨트 사업 대상국이 내년부터 총 8곳으로 늘어난다. 기존 가나, 감비아, 기니, 세네갈, 우간다, 카메룬, 케냐 등 7곳에 시에라리온이 추가됐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시에라리온 정부가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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