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태국 유조선, 이란과 조율 거쳐 호르무즈 무사 통과…"대가 없었다"

태국 정유업체 소유 유조선이 태국·이란 간 외교 채널을 통해 대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정유업체 방짝 소속의 해당 유조선은 시하삭 푸앙껫깨우 태국 외교장관이 태국 주재 이란 대사와 직접 협의한 후 지난 23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하삭 장관은 기자들에게 "태국 선박이 해협을 통과해야 할 경우 안전한 항행을 보장해줄 수 있는지 요청했다"며 "이란 측이 이를 수락하고 통과할..

극명한 한중과 중일 관계, 갈수록 더할 전망

한중과 중일 관계가 마치 정반대의 길을 향해 의도적으로 달려가려는 듯 아주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한중의 관계는 시간이 갈수록 좋아지려는 분위기를 보이는 반면 중일의 경우는 진짜 완전 반대 양상인 것이다. 앞으로 상당 기간 그럴 것으로 보인다. 진짜 그렇다는 사실은 한중과 중일의 최근 관계를 미시적으로 들여다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한중 관계를 살펴볼 경우 언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10여년의 갈등을 겪었는가 싶을..

호주-EU 8년 만에 FTA 체결…글로벌 불확실성 속 경제 협력 강화

유럽연합(EU)과 호주가 8년간의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24일 캔버라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세계 2위 경제권인 EU와의 포괄적 무역 협정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경제 안보 강화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정은 관세 철폐와 서비스 시장 개방을 핵심으로 한다. EU는 호주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낮추고, 약 8450억 호주달러(..

미-이란 전쟁, 파키스탄이 중재 나선 속사정

파키스탄이 한 달째 이어지는 미국-이란 전쟁의 중재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24일 X(엑스·옛 트위터)에 "파키스탄은 분쟁의 포괄적 해결을 위한 의미 있는 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게시물의 스크린샷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공유했다. 파키스탄이 중재에 나선 배경에는 자국의 이해가 절박하게 걸린 사안이기 때문이다. 파키스탄은 원유 수입의 81%를 걸프..

베트남 총리, 러시아 찾아 원유·가스·원전 협력 '올인'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러시아를 공식 방문해 석유·가스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에도 합의했다. 이란전쟁으로 에너지 공급이 흔들리는 가운데 주요 산유국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을 모색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와 로이터통신·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찐 총리는 전날 모스크바에서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회담하고 무역·투자·에너지 분야의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양국은 이날 석유..

병무청·법무부, 베트남서 재외동포·한베가족 병역·국적 합동 설명회

병무청과 법무부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베 가족 자녀와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병역·국적제도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 이주정책 시행 20년이 지나면서 병역이행 연령에 도달한 한베가족 자녀들이 늘어난 데 따른 현장 대응이다. 이날 하노이에서 개최된 설명회에선 국적·체류와 재외동포와 한베가족 자녀들의 병역 이행 관련 제도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개별 상담도 병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교민 A씨는 "한베가족 자녀인 아들의 병역 문제..

반중 인사 지미 라이 전기 판매한 관계자 체포

홍콩 반중 인사인 지미 라이의 전기(傳記) 등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홍콩의 서점 업주와 직원들이 체포됐다. 괘씸죄로 횡액을 당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홍콩 경무처와 국가안전처는 삼수이포에 있는 독립서점 '북펀치'의 점주인 팡이밍을 여성 직원 3명과 함께 체포, 구금했다.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국가안전수호조례 제24조 위반으로 '알고서도 선동적인 의도를 가진 간행물을 판매한 혐의'..

日 자위대 침입에 中 강력 항의

일본 주재 중국 대사관이 일본 자위대 소속이라고 주장한 괴한이 침입한 사건과 관련, 일본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 일본은 그러나 이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주일 중국 대사관은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24일 오전 자칭 일본 자위대 대원 한 명이 담장을 넘어 우리 대사관에 무단 침입했다. 이른바 신의 이름으로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면서 "대사관은 이미..

日경영·관리 비자 요건 10배 상향…재일 韓상공인 "사실상 진입장벽" 자본금 300만엔→3000만엔,

일본의 '경영·관리 비자' 제도가 2025년 10월부터 대폭 강화되면서, 재일 외국인 경영자와 창업 준비자들 사이에서 위기감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기존 300만엔(한화 2700만원~ 3000만원) 수준이던 자본금 요건이 3000만엔(한화 2억7천만원~3억원)으로 10배 상향되는 등 진입 기준이 크게 높아지면서, 비자 취득과 갱신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일반사단법인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24일 도쿄 신주쿠 신..

일본인 62% "세계 최고 치안국가 원해"

일본 국민 10명 중 6명이 일본이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국가'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안전한 일상'을 중시하는 일본 국민 의식이 세대별로 공통된 특징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과 공익재단법인 일본국제문제연구소(JIAA)는 일본의 장래 국가상과 외교·안보, 경제안전보장, 사회보장 등과 관련한 국민 의식을 묻는 전국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1월 19일부터 2..

[아시아 이슈]필리핀, 동남아 첫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긴급 조달 발동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필리핀이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동남아 국가 가운데 이란전쟁을 이유로 에너지 비상사태를 공식 선포한 것은 필리핀이 처음이다. 25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전날 행정명령을 통해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는 중동 분쟁이 "국제 에너지 시장에 불확실성, 심각한 공급망 교란, 유가의 대폭 변동과 상승 압력을 초래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

호주 부모 3명 중 1명 "유산 상속 않고 기부 고려"

자녀를 둔 호주인 3명 중 1명꼴로 유산을 상속하지 않고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는 현지 여론조사가 나왔다.온라인 유언장 플랫폼 세이프윌이 최근 외부 기관에 의뢰해 24일 공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자녀가 있는 호주인 약 33%가 사후 전 재산 또는 일부를 자녀가 아니라 자선단체에 넘길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집계됐다.향후 20년간 총 5조4000억 호주달러(약 5400조원)에 달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자산이 이전될 것으로 추산..

유가 급등에 인도 루피 사상 최저치… 모디 "에너지 공급 충분" 진화에 나서

인도 루피화가 23일 달러당 93.94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차질 장기화 우려가 아시아 3위 경제국 인도의 전망을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의회 연설에서 "에너지 공급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며 불안 진화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루피화는 23일 기준 전 거래일의 사상 최저치(93.7350)를 다시 경신했다. 루피 약세의 직접적 원인은 유가 급..

베트남 공산당, 차기 국가 지도부 인선 착수… 또 럼 서기장 국가주석 겸임 유력

베트남 공산당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베트남을 이끌 차기 지도부 인선에 착수했다. 24일(현지시간) 베트남공산당과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베트남 공산당은 전날 제14기 중앙위원회 2차 회의(2중 전회)를 열고 차기 국가 지도부 인선에 착수했다. 지난 15일 치러진 제16기 국회의원 선거 결과가 확정된 직후, 국가주석·총리·국회의장 등 핵심 직책의 후보를 확정하는 절차가 본격화된 것이다. 베트남 안팎에선 또 럼 서기장이 국가주석을 겸임할..

[아시아 이슈]세계적 주목 보아오포럼 개막, 자오러지 26일 연설

'중국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중국의 보아오(博鰲)아시아포럼이 하이난(海南)성 보아오아시아포럼국제회의센터에서 24일 나흘 동안 일정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25회 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중동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와중에 열린 만큼 관련 메시지도 나올 것이 확실해 더욱 세계적 주목을 모으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24일 보도를 종합하면 올해 포럼은 '공동의 미래 형성 : 새로운 환경·새로운 기회·새로운 협력'이..

日, 호르무즈 긴장에 원유 '탈중동' 속도

일본 정부와 석유업계가 이란 정세 불확실성 속에서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조달처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수송 경로와 정제 비용 증가 등 현실적 장애물이 커서, 대체 원유 확보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사실상 제한하면서,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25%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의 공급 불안이 커졌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상당 부분이 중국·일본 등 아시아로 흘러..

日자민당, 개헌안 국회 제출 추진…국민투표 조기실현

일본 집권 자민당이 올해 4월 당 대회에서 채택할 2026년 운동방침안에서 평화헌법 개정 실현을 위한 구체 절차를 공식 명기했다. 방침안은 "헌법 개정을 반드시 실현한다"는 문구를 내걸고, 개헌 원안을 국회에 제출한 뒤 국민투표를 조기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각종 선거에서의 우세를 유지하면서 국민 여론 형성을 병행하겠다는 전략이다.2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번 운동방침안은 지난해 결당 70주년을 맞은 자민당이 헌법 개정을 '역..

런민르바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학자 토론 보도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23일자 17면(국제) 전면을 할애해 '일본의 신군국주의는 지역 평화의 최대 화근이다'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국제 학자 5인의 토론을 보도했다.토론에는 권 회장과 황쯔젠(黃子堅·말레이시아 과학원 원사 겸 말라야대학교 문학·사회과학대학 역사학과 교수), 유리 타브로프스키(러시아·중국우호협회 부회장 겸 러중우호·평화·발전위원회 전문가이사회 러시아 측 주석), 고우케쓰 아츠시 일..

中 어업법 대폭 개정해 5월 1일 시행

중국이 오는 5월부터 불법 조업과 관련한 벌금을 최대 40배까지 늘리는 등 처벌 규정을 강화하면서 서해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자행되던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이 줄어들 수 있을지 주목을 모은다.주중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약 12년 만인 지난해 12월 27일 어업법을 대폭 개정한 바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으로도 있다. 지난해 4월 중국이 불법조업 의심선박에 대한 조사·입항거부·..

트럼프 48시간 최후통첩에 中 대화 복귀 호소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최후통첩을 한 와중에 즉각 휴전이 필요하다는 원론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즉답 없이 "현재 중동의 전쟁은 외부로 퍼지고 있다. 만약 전쟁이 지속 확대되거나 상황이 더 격화되면 전체 지역이 수습 불가능한 국면에 빠지게 될 것"이라면서 "무력은 악..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이란 합의 가능성 매우 커”…미·이란, 14개항..

사람간 전파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자 8명 확진·의심..

한국 주식시장 시총, 캐나다 추월하며 세계 7위 기록

미·이란, ‘1페이지 종전 MOU’ 체결 근접…핵농축..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경호차 베이징 활보

[찰리우드의 사생활] 장쯔이 전 남편은 국민쓰레기

이란, 미국 종전 MOU 검토…이란 경제난 속 미군기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