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 기념, 5개국 독립운동가 후손 21명 방한
광복절 81주년을 맞아 미국·중국 등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대한민국을 찾는다. 국가보훈부는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 미국·중국·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멕시코 등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장 아름다운 우리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독립유공자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의미를 되새기고 6·10만세운동, 무장투쟁, 독립운동 자금 지원, 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