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정년의 경고…중소기업 148만 명 '직격탄'
대한민국이 고령인구 비중 20.3%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65세 정년연장 법안 12건이 발의되는 등 논의가 뜨겁다. 그러나 일률적인 정년 연장은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과 청년 고용 위축을 초래할 수 있어, 현장 자율성을 반영한 '유연한 계속고용'과 '세대상생 모델' 구축이 시급하다.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연구원과 공동으로 1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정년연장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세대상생 고용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