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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 전 의원은 ‘용인시정 적폐청산 과 교통·난개발 치유에 역점을 두고 정직하고 가슴 따뜻한 시장이 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오랜 공직경험과 국회활동 등 노하우와 연륜은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서 “지난 4년간 용인시는 실현불가능하고 어지러운 시정을 펼쳤다”며 “특정 세력이 휘두르는 시정은 척결해야할 적폐”라고 했다.
이어 △교통지옥 문제 해결 △4차 산업혁명 중심의 첨단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창의 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혁신지구 도입 △복지문화 예술도시 건설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스파트팜 건설 등 5가지 공약을 밝혔다.
백군기 전 의원은 4성 장군 출신으로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 국회 국방안보위원회 공동위원장, 군 인권개선특별위원회, 지방자치발전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