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회장 승진…‘3세 경영체제’ 출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401000769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1. 14.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해욱 회장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사내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명예회장님과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으신 대림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절대경쟁력을 갖출 때까지!”라는 취임 메시지를 전했다.

이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인 고 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로써 대림산업은 3세경영이 본격 시작됐다.

그는 1995년 대림엔지니어링에 입사해 대림산업 기획실 전무, 석유화학사업부 부사장, 대림 코퍼레이션 대표이사를 지냈다.

1968년 서울출생으로 경복고를 졸업해 미국 덴버대 경영통계학 학사, 콜럼비아대 응용통계학 석사를 밟았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