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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윤석열 대통령은 행복청장에 김 이사장을 지명했다. 김 이사장은 1985년 기술고등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국토교통부에서 기술안전정책관, 국토정책관, 수자원정책국장, 건설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하다가 작년 11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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