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채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ksgh06
'공개저격' 오세훈… '사면초가' 장동혁
국힘 "李, 공소취소 욕심 내려놓아야"
'재선거' 이슈로 보수결집 나선 국힘
대안없이 분출되는 '장동혁 퇴진론'… 해법 못찾는 국힘 내전
"좀비 지도부" "지지국민 모욕"… 국힘, 당권경쟁 시작됐다
고교생 제자를 성적·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 담임 교사가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강희석 부장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교사 A씨(55·여)에게 벌금 12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각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다. 다만 검찰이 요청한 신상..
문재인 정부의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이문기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구속 기로에 섰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통계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차관과 이 전 청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오는 8일 진행한다. 두 사람은 문재인 정부에서 각각 국토부 1차관과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을 지내면서 한국부동산원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통계 수치를 조작..
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면서 경찰 수사가 본격화했다. 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지법은 이날 새벽 경찰이 신청한 김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경찰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김씨의 자택, 공인중개사 사무소 등에 대해 영장을 집행할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예정 부지를 시찰하고 이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부산 방문 중 피습당하면서 향후 이 대표의 재판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 대표는 당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대장동·위례신도시·성남FC·백현동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허위사실 공표) △위증교사 사건 등 3개 사건의 재판을 동시에 받던 상태로 전국 법원 겨울 휴정기가 끝나는 다음 주부터 재판이 재개될 예정이었다. 위증교사 사건은 당장 오는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속보] 법원, 이재명 급습 피의자 관련 압수수색 영장 발부
2023년의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서울 종로구 보신각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마스크 없이 진행되는 타종 행사인 만큼 10만명 가량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의 2배 정도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타종 1시간 전인 오후 11시엔 보신각에서 세종대로로 이어지는 약 400m 거리에서 사전..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고발한 사건이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배당됐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이 원 전 장관과 김선교 전 국민의힘 의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22일 여주지청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사세행은 지난 7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원 전 장관 등을 고발했으나 공수처는 해당 사건을 검찰이 수..
31일 오후 4시 47분께 서귀포시 색달동의 한 전기자전거 대여점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대여점 건물과 건물 내 자전거, 인근 송신탑 일부가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31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해당 화재와 관련해 이날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일대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10여 건이 잇따라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신고 접수 30여 분 만인 오후 5시 21분께..
경기 고양시의 한 지하 주점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어머니가 연락이 안 돼 운영하시는 가게에 갔는데 문이 잠겨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문을 강제 개방해 가게 내부에서 숨진 60대 여성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시신 상태 등을 조사한 뒤 타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보기는 어렵겠으나, 2024년 첫날인 1월 1일에는 많은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다. 그러나 다음날인 내년 1월 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동해안과..
행정안전부는 31일 타종 행사로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보신각, 강원 정동진, 부산 광안리 등 주요 지역 9곳에 현장상황관리반을 파견했다. 현장 상황관리반은 이날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현장에서 인파 밀집 위험 장소의 안전관리요원 배치 현황, 실시간 인파 밀집 정도에 따른 분산 조치 활동 등을 점검한다. 아울러 관할 지자체·경찰·소방과의 합동 상황관리 등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
이노공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이 2024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민의를 왜곡하고 선거의 공정을 해치는 부정·반칙행위가 발붙일 수 없도록 철저히 대응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직무대행은 31일 신년사에서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선거의 공정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
최근 '세월호 참사'로 아들이 사망한 사실을 7년간 몰랐던 친모에게 배상금 3억여원을 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국회서 계류 중인 '구하라법'을 하루빨리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4일 세월호 참사로 사망한 아들의 친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위자료 4억원 중 아들 몫으로 나온 3억7000만원을 친모에게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피해자인 유우성씨를 보복 기소했다는 의혹으로 헌정사상 최초로 탄핵 소추가 이뤄진 안동완(53·사법연수원 32기) 검사에 대한 탄핵심판이 시작됐다. 헌법재판소는 28일 안동완 부산지검 2차장검사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변론준비기일은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어 안 검사는 이날 출석하지 않았다. 첫 변론준비기일에서의 쟁점은 안 검사의 직무수행이 위법했는지였다. 국회 측은 "..
1200억원대 횡령 등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8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특경법위반(횡령)죄와 특경법위반(사기)죄의 성립, 부패재산몰수법에 따른 추징의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고, 기록에 나타난 양형의 조건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