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에 도전장 내미는 배우들
배우들이 마이크를 잡고 있다. 팬미팅에서 팬들을 위해 한두 곡을 부르던 정도가 아니다. 정식 음원을 내고, 음악방송 무대에 서고,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한다. 드라마와 영화로 익숙한 얼굴들이 이제는 가수의 방식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서고 있다. 최근 김남길, 조정석, 이재욱, 안효섭 등의 행보가 그렇다. 이들은 모두 배우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음악을 단순한 팬 서비스로만 다루지 않았다. 음원을 발표하고 프로듀서와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