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 이란 봉쇄 해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방탄소년단(BTS)이 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에 함께 출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제76회 유엔총회 연설을 마친 후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BTS와 함께 ABC 간판 앵커인 한국계 주주 장(한국명 장현주)가 진행된 인터뷰에 응했다. 전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 회의(SDG 모멘트)’ 개회식과 유엔과의 인터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교착 상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를 위해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주요 인사가 북한 평양을 방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을 평양에서 개최하고,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 평양을 방문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 대표는 21일(현지시간) 방송된 미 NBC방송 인터뷰에서 2019년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과..
하버드대가 5년 연속 미국 대학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버드대는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올해 미국 대학 평가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버드에 이어 스탠퍼드·매사추세츠 공과대(MIT)·예일·듀크대가 톱5에, 브라운·캘리포니아공과대(CIT)·프린스턴·존스홉킨스·노스웨스턴대가 톱10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해법으로 외교적 관여 원칙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정책이 신냉전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기후변화에 대한 중국 등 국제사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 총회 연설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 이란의 합의 준수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에 반대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16세 이상을 상대로 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부스터샷에 대해 반대 16명·찬성 2명으로 부결시켰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다만 자문위는 65세 이상이나 심각한 질병의 위험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
미국이 지난달 말 아프가니스탄에서 드론 공습으로 테러리스트가 아닌 민간인 10명을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케네스 매켄지 미국 중부사령관은 1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지난달 29일 카불에서의 드론 공습으로 어린이 최대 7명을 포함해 10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미국 구호단체 ‘영양·교육인터내셔널(NEI)’의 협력자인 제마리 아흐마디와 그의 자녀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켄지 사령관은 “공..
프랑스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호주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 미국과 영국의 핵추진 잠수함 획득 지원을 받는 호주가 프랑스와의 기존 디젤 잠수함 계약을 파기한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미국·호주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르드리앙 장관은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우리의 미국·호주주재 대..
미국과 영국·호주의 정상이 15일(현지시간) 3국의 새로운 안전보장 파트너십인 ‘오커스(AUKUS)’ 발족과 호주의 핵 추진 잠수함 보유 지원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규칙에 기초한 국제 질서라는 지속적 이상과 공동 약속에 따라 21세기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파트너..
중국 공산당의 비사(秘事)가 담긴 마오쩌둥(毛澤東) 초대 국가주석의 비서 출신의 방대한 일기장을 놓고 중국의 미망인과 이 일기장을 소장하고 있는 미국 스탠퍼드대학이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한때 마오쩌둥의 고위 참모였던 리루이(李銳)가 2019년 101세의 나이로 별세하기까지 80년 동안 중국 공산당 중심부 근처에서 그의 길고 뒤죽박죽된 삶을 자세히 설명한 일기와 편지는 그의 딸 리난양(李南央·71)에 의해..
민간인 4명을 태운 우주선이 1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사에 성공했다. 민간인 우주여행 시대가 한걸음 앞당겨진 것으로 해석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세운 미국 우주개발 기업 스페이스X는 이날 오후 8시 3분(미 동부시간·한국시간 16일 오전 9시 3분)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민간인 4명을 태운 관광용 우주선 ‘크루 드래건’ 발사에 성공했다. 전문 우주비행사 없..
미국과 영국·호주의 정상은 15일(현지시간) 3국의 새로운 안전보장 파트너십인 ‘오커스(AUKUS)’ 발족과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 보유 지원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말하고 “70년 이상 호주·영국·미국은 우리의 공동 가치를 보호하고, 안보와 번영을 증진하기 위해 다..
미국과 영국·호주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새로운 3자 안보 파트너십 ‘오커스(AUKUS)’ 출범에 합의하고, 호주의 핵추진 잠수함 보유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미국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미국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호주에 대한 핵추진 잠수함 보유 지원이 ‘단발성(one off·단 한번 있는)’이라며 추가로 용인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그는 ‘오커스’ 출범과 호주 핵추진 잠수함 보유 인정이..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규탄하면서도 미국과 동맹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하고,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관여를 강조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관련 질문을 받고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성명에서 미사일 발사에 관해 알고 있었다고 말한 것을 주목하고 싶다”며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이번 사건이 미국인이나 영토, 미국의 동맹들에게..
유럽연합(EU)이 한국과 일본·싱가포르에 대해 인공지능(AI) 규제 등을 담은 ‘디지털 파트너십 협정’을 체결을 요청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15일 보도했다. 닛케이 이같이 전하고 이는 EU의 인도·태평양전략의 일환으로 중국에 대항해 인권·민주주의 등을 중시하는 가치관에 기초해 AI 등 신기술의 규칙 만들기를 주도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EU가 인도·태평양전략을 수립하는 목적은 크..
지난해 미국의 중위가구 소득이 전년 대비 2.9% 감소했고, 인종과 지역별로 격차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미 인구조사국이 이날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 중위가구 소득이 약 6만7500달러(7900만원)로 전년보다 2.9% 떨어졌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미국에서 수백만명이 실직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