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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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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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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계를 던진 전국 의대생이 300명 가까이 또 늘어났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충북대를 찾아 총장및 의대 교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상적으로 학사 운영을 거듭 촉구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18일) 하루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257건으로 집계됐다. 기존에 낸 휴학계를 철회한 학생은 2개교에서 3명 발생했다. 이로..
△교육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서기관 정일형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문화재단과 업무협약 10주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예술교육 환경을 위한 ESG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18일 시교육청은 이번 공동 선언에 대해 그동안의 업무협약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술교육 분야에서의 지속가능한 ESG 실천을 위해 서울문화재단이 운영 중인'리스테이지 서울'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스테이지 서울'은 공연 의상, 소품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
'의료대란' 장기화로 휴학계를 던진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 사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고등교육법상 수업 일수와 학교마다 다른 학칙 등으로 유급이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추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들이 늘어나고 수업거부 등이 장기화되면서 집단 유급이 우려되는 것에 대해 이같이..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대학 간 18개 연합체에 약 2000억원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8일 '2024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 5개 신규 연합체(컨소시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첨단분야별 수도권-지방대학 간 연합체를 구성해 첨단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전공과 관계없이 다양한 융·복합 교과·..
근로복지공단은 전국 직영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화재안전성능 보강공사 등에 나선다. 17일 근로복지공단은 정부의 어린이 활동 공간 안전관리기준 강화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직영어린이집 3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안전관리기준 준수, 친환경 시설강화 등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해 어린이집 안전을 위해 약 66억원의 공사비 예산을 확보하고, 천안, 포..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계를 제출한 의대생이 7500명을 넘어섰다.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 현실화가 우려되고 있다. 1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11개교 777명으로 조사됐다. 휴학 철회는 2개교 6명, 휴학 허가는 3개교 6명이다. 이로써 유효 휴학 신청 건수는 누적 7594건이며..
정부가 의료개혁 원안 고수 방침을 재확인하며 의대정원 배정 심사를 시작한 가운데 늘어나는 의대정원 2000명 중 수도권에 20%(400명), 비수도권에는 80%(1600명) 배분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수도권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지만, 수학 1등급 학생의 수도권 대 비수도권 격차가 커서 수도권 학생들의 지역 이동 가능성이 크고, 졸업 후 다시 '수도권행(行)'도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교육부와 보..
17일 올해 첫 국내 황사가 유입됐다. 몽골 동쪽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실려 내려온 영향이다. 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도 일부 지역에서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환경부는 이날 인천에 오후 1시를 기해, 경기에 오후 2시를 기해 '주의' 단계 황사위기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와 영종·영흥 권역, 경기 북부 권역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인 상황이 2시간 이..
△대변인 일반직 고위공무원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 전담 직무대리 부이사관 윤소영 △고등직업교육정책과장 부이사관 이용학 △대학규제혁신추진단장 서기관 김성근 △지역인재정책과장 서기관 박성하
서울시교육청은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지원기관을 확대한다. 14일 시교육청은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전문지원기관을 지난해 42개에서 올해 55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난독 전문지원기관은 26개, 경계선지능은 29개이다. 이는 전년 대비 30% 늘어난 규모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2월까지 공모절차를 통해 55개의 난독·경계선 지능 전문지원기관 선정을..
사교육비가 3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고등학교 사교육비 총액이 가장 많이 늘어났고 사교육을 받는 고교생은 1인당 74만원이나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5개월 앞두고 정부가 밝힌 '킬러문항' 배제 방침이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사교육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4일 교육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7조1000억원으로 전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와 대학은 의료개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협력 파트너"라며 "갈등과 혼란에서 벗어나 의료 수준의 향상을 위해 정부와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의대 교수들에게 호소했다. 이 부총리는 14일 경기 성남시 소재 가천대학교를 방문해 총장, 의대학장 등 대학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지속되는 혼란 속에서 의과대학 학생들이 피해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지난해 사교육비가 27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조 2000여 억원 증가한 규모로 3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3만 4000원이며, 참여학생은 55만3000원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전년대비 각각 5.8%, 5.5% 증가했다. 교육부와 통계청은 14일 전국 초·중·고 약 3000개교 학생 약 7만40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대한 의대생들의 반발에 이어 의대교수들까지 '집단 사직' 예고로 맞서면서 의대교육 '마비'가 장기화될 조짐이다. 특히 의대생들이 '동맹휴학' 결의를 거듭 나타내며 하루 사이 휴학을 500명 넘게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전북대학교를 찾아 대학총장 및 의대 교수들에게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설득해달라고 호소했다. 13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