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지난 4·10 총선을 앞두고 관련 업자로부터 골프 접대 의혹을 받은 교육부 현직 고위공무원이 1일자로 '대기발령' 처분을 받았다. 교육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골프 접대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해당 공무원 2명에게 '대기발령'을 내렸다. 복수의 교육부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해당 제보를 받은 즉시 감사에 착수해 철저히 조사를 진행했고, 1일자로 '대기발령'을 내렸고 통보한 상태"라고..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3명 정도는 코로나19 팬데믹 종식 이후 전반적으로 삶이 나아졌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청소년들의 대인관계역량 수준이 나아지면서 전반적인 생활의 긍정적 변화와 일상생활의 만족도 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가족부는 1일 전국 5000가구의 주 양육자와 9~24세 청소년 74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를..
4·10 총선의 결과는 야권이 192석, 여권이 108석으로 나타났다. 여러 말들이 나오지만, 여야 진영 모두 '사법리스크'가 존재했음에도 현재 정권을 쥔 정부여당에 국민들은 더 강한 회초리를 내리쳤다.28일 만난 보수·진보 원로학자들은 '정부심판론' 결과에 대해 정부여당으로서는 뼈아픈 대목이자 반성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야권 역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결과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당의 선명성과..
4·10 총선 후폭풍이 거세다. 총선 기간 내내 보였던 거대 양당의 갈등과 대결로 인해 국민들의 피로도는 극에 달했다. 총선이 끝난지 20여일이 다 된 지금도 여전히 국회는 각종 특검법 이슈로 '강 대 강' 대치를 벌이고 있고, 영수회담 시기와 의제 역시 조율을 거듭하다 협상에 난항을 겪기도 했다. 특히 총선에서 거대 양당이 내세운 '정권심판론' 대 '이조심판'은 민의(民意)를 대변하고 민생을 살릴 '정..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과 관련해 '유연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사립대 중심으로 증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자율 증원 조정에 돌입한 대학들은 일부 국립대에 한정되고 그동안 '증원'을 바라던 사립대는 앞서 정부가 증원한 인원 100%를 모두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증가폭은 1500명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28일 교육계와 대학가에 따르면 의대 정원이 늘어난 전국 32개 대학..
'디지털 성범죄'가 더 악랄해지고 교묘해지고 있다. 피해자를 유인·협박·강요해 스스로를 촬영하게 하도록 하거나 피해자 얼굴과 음란물을 합성하는 '딥페이크' 수법이 크게 증가했다. 또 피해자 나이도 14.6세에서 13.9세로 더 어려졌다. 여성가족부는 25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2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발생 추세와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여가부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형정원)에 의뢰해 2022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의 중요한 책무가 공교육을 개선하는 게 우선이지만 또 그걸 통해서 사교육 부담도 덜어드려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사교육 경감 의지를 나타냈다. 이 부총리는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3차 함께차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사교육 없이 자녀를 양육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학부모와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교원 등이 참여했다. 이 부총리는..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늘봄학교, 유보통합, 디지털 학습 혁명 등 교육개혁 과제 추진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오 차관은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30 자문단과 함께 교육정책 워크숍'에서 "2030 청년 자문단은 청년세대의 의견과 교육정책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소통 통로로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교육부 2030 자문단은 청년들의 시각에서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의..
5월 '발명의달'을 맞아 서울시교육청은 함께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2024 상상 챌린지∞함께 메이킹'을 운영한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소속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및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 센터에서 발명, 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주제의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 상상 챌린..
교육부 현직 고위 공무원들이 업자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은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교육부는 논란이 커지자,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교육부는 24일 설명자료를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 결과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 6일 충남 천안 인근 유명 골프장에서 교육부 고위 공무원과 교육컨설팅 업체 관계자 등 4명이 함께 골프를 친..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분을 50%까지 줄여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한 가운데, 내년도 모집 규모를 결정하는 시기가 다음 달 중순까지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학과별 정원을 반영한 대입전형 시행계획의 제출 기한은 '4월 말'이지만 지난 19일 의대 증원 자율 모집이 허용되면서 대학들이 다시 증원 조정에 들어가 시간이 촉박해진 탓해 정부와 관계기관은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학입..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23일 더케이호텔에서 '2024년 국민참여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법에 따라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소관 사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도록 국민 의견수렴과 관련한 자문을 수행하기 위해 설치된 산하 기구이다.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500명의 국민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여성긴급전화1366은 지난해 29만4000여 건의 폭력피해 상담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동반자녀 5063명이 긴급피난처 보호조치를 받았고, 스토킹 피해상담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여성긴급전화1366은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스토킹·데이트폭력·디지털성폭력 등 폭력피해자들을 위해 365일·24시간 상담 및 긴급보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화로는 지역번호+136..
서울시교육청은 24일과 26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서울소재학교 학부모회 회장과 학교운영위원회장 전체가 서울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각각 한자리에 모인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2024년 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전문 직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한다. 24일에는 단설유치원부터 공·사립 초·중·고·특수학..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독서교육통합플랫폼 '독서로(https://read365.edunet.net)'의 구축을 완료하고 23일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22일 밝혔다. '독서로'는 17개 시도교육청별로 구축·운영되어 온 기존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고도화한 것이다. 학생의 독서활동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여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도서 추천 등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작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