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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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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끊겠다"…서울시, 강북횡단선·서남선 등 9.2조 투입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홍원화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장은 "전체 의대생 약 40%가 수업 듣기를 원하지만 의대생들이 단톡방(단체카톡방)에 들어가 있어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경북대학교 총장이기도 한 홍 회장은 19일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하계세미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회장은 현재 수업 거부와 집단 휴학계 제출로 의대생 집단 유급이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모평)가 9월 4일 시행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9월 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19일 발표했다. 9월 모평은 수능 전 마지막 모평으로 수능 난이도와 출제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지난 6월 4일 시행된 6월 모평은 '불수능'으로 평가받았던 지난해 본 수능과 같이 어려웠다는 평가다. 특히 9월 모평은 보통 6월 모평보다 반수생 등 이른바..
한국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이 전 세계 최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창의력을 발휘하는 과제 수행에 대한 자신감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8일 발표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혁신적 영역(창의적 사고력)'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60점 만점에 평균 38점으로, OECD 회원국 28개국 중 1∼3위를 차지했다. 전체 PISA 참여 64개국 중에선 2∼4위에 해당..
최근 주요 대학의 음악대학 실기시험에서 발생한 입시 부정·비리로 관련자들이 구속되자, 교육부가 입시비리를 저지른 교원에 대해 최대 '파면' 등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비리 연루 대학에 대해서는 모집정원 감축 등 행·재정적 '채찍'을 들기로 했다. 교육부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석환 교육부 차관 주재로 주요 음악대학 입학처장 회의를 개최하고, 음대 등 입시비리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입..
교육부는 황희찬 축구 국가대표 선수(울버햄프턴)를 교육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황희찬 선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한 교육정책 홍보, 교육 관련 행사 참여, 학생선수 대상 강의 및 상담(멘토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교원·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디지털 소통 플랫폼인 '함께학교'와 학생들의 건강한 마음 습관을 응원하는 '마음건강챌린지' 홍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황 선수는 전국 학교스포..
교육부는 18일 주요 대학병원들이 집단 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전날(17일) 의대 교수들이 집단 휴진에 참여하거나 진료를 거부할 경우 징계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는 전날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교에 '집단 휴진 관련 대학 교원 복무 관리 철저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교육부는 공문에서 "모든 대학 교원은 국·사립 등 설립 유형과 무관하게 관계 법령에 따라 공무 외의 일을 위한..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등 악성민원 시달리는 행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민에게는 선제적 맞춤 민원서비스, 공무원에게는 안전한 민원행정 환경 등을 담음 '2024년 민원서비스 향상 종합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민원서비스 현황에 대해 철저한 분석을 통해 미흡한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고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민원서비스 향상 종합계획의 비전은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국민행복민원실 운영'으로,..
임영문 대진대 총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사업이 지역 대학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했다. 대진대는 경기북부권역의 특성인 군 산업-가구·섬유 등과 접목하고 대진대의 의료 인프라를 특화하겠다는 목표다. 대진대는 내년 라이즈 체계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 및 현황을 토대로 지속 발전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 내 '지역연계 특화분야 발굴 TF팀'을 지난해부터 운영하며 지역 특화에..
"낙후된 경기북부와 접경지역의 특성상, 지역의대의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임영문 대진대학교 총장은 지난 1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특별인터뷰에서 "접경지역인 경기북부는 의료격차가 아주 심각한 지역"이라며 대진대의 의대 설립 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 경기 포천에 자리 잡은 대진대는 2021년 3월 '의대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의대 설립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의대 신설·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임 총장은 접경지역인 경기북부..
임영문 대진대 총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이즈)' 사업이 지역 대학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했다. 대진대는 경기북부권역의 특성인 군 산업-가구·섬유 등과 접목하고 대진대의 의료 인프라를 특화하겠다는 목표다.대진대는 내년 라이즈 체계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지역 여건 및 현황을 토대로 지속 발전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 내 '지역연계 특화분야 발굴 TF팀'..
"낙후된 경기북부와 접경지역의 특성상, 지역의대의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임영문 대진대학교 총장은 지난 1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특별인터뷰에서 "접경지역인 경기 북부는 의료격차가 아주 심각한 지역"이라며 대진대학교의 의대 설립 추진 필요성을 이 같이 역설했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진대는 4년제 사립대학교로 지난 1992년 개교 당시부터 의대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 재학생 7577명, 7개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4일 의과대학생들의 '수업 복귀'를 호소하면서 의대생들의 동맹휴학 승인을 거듭 '불허'했다. 특히 동맹휴학을 승인하는 대학에 대해 엄정 대처 입장을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 교육 정상화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이 부총리는 "의과대학 학생들의 동맹휴학 승인이 이뤄질 경우 해당 대학에 대한 면밀한 점검 등을 통해 엄정히 대처할 것"이..
지난 4일 시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모평)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이 1% 초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매우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교과연구회인 서울중등진학지도연구회(연구회)는 6월 모평 성적 가채점 추정치를 분석한 결과, 영어 1등급 비율은 1.3%로 추정된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회는 전국에서 시험을 치른 고교생과 재수생의 데이터 수천여 건을 활용해 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 인재 양성사업의 지능형 반도체(시스템 반도체 포함) 분야 교육연구단을 3곳 추가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예비 선정된 교육연구단은 △(가천대) 재료-소자-회로-응용을 포괄하는 통합형 반도체 인재 양성 사업단 △(세종대) 신소자 기반 지능형 반도체 인력 양성 사업단, △(인하대) 칩렛(Chiplet) 기반 차세대 반도체 구현 인재 양성 사업단이다. 해..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대학 총장들이 12일 의대생들을 향해 '수업 복귀'를 호소하면서 정부를 향해 의대생 '집단 유급' 예방책과 전공의 복귀책, 의사 국가고시 응시 불이익 방지, 대학의 행·재정적 지원 등을 촉구했다. 특히 이들 총장들은 전공의들이 복귀를 해야 의대생들도 '수업 복귀'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이날 '의대 학사 운영 정상화 및 의대 교육 선진화를 위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