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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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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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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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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서울교육청, 장애학생 위한 진로·직업 지원 안내서 발간

서울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이 졸업 후 안정적으로 사회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장애학생을 위한 직업 커리어 징검다리 코칭자료'(코칭자료)를 개발하여 이달부터 보급한다고 4일 밝혔다. 코칭 자료는 학생 및 학부모의 진로·직업 정보 제공 요구에 부응하며, 장애학생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맞춤형 자료로, 학생의 직업역량 강화 및 독립적인 사회생활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해당 자료는 3개의 대주제로 구성된다. 1..

올해 딥페이크 피해 학생 총 883명…일주일 새 18명 증가

올해 학교 딥페이크 성 착취물로 피해를 봤다는 학생이 일주일 사이 18명 늘어 총 883명으로 집계됐다. 4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9차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 1일까지 피해 학생은 883명이다. 지난 8차 조사 때(865명)보다 18명 증가했다. 직원 등 피해자는 1명 늘어난 4명, 교원 피해자는 1주 전과 변함 없이 3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학생과 교직..

의대교수 단체 “정부·대통령실, 학사 운영 자율성 보장하라”

의대 교수 단체들이 정부와 대통령실에 대학의 학사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고,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재조정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전국의과대학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2일 공동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들 단체는 우선 지난달 29일 '학칙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에는 의대생들이 의무적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발언한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를 비판했다. 두 단체는 "대..

서울교육청 내년예산 10조8000억…올해보다 3.1%↓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으로 10조8102억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에산은 올해 본예산 대비 3503억원(3.1%)이 줄어든 규모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제32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첫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설명하며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축소된 '위기 예산'을 학교의 역동성을 살리는 '기회 예산','책임 예산'으..

교육부, 강원도교육청-전교조 '충돌'에 "강한 유감…엄정 대응"

교육부는 강원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충돌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1일 나타냈다. 교육부는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우리부는 10월 31일 강원도 양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강원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강원지부의 물리적 충돌과 이로 인한 강원도교육감의 부상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앞서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전교조 강원과 맺은 협약이 신경호 교..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선포식' 尹대통령 "대학 안 가도 행복하게, 교육개혁"

교육부는 1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2024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동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지역 기업-학교 등이 협약을 맺어 지역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로 내년 3월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선포식 1부에서는 지난 5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된 10개교 학교 관계자 및 협약 유관기관(지자체·교육청·기업·대학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

행안부,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현장 방문 인파 관리

행정안전부는 오는 2일 전라남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2024 여수밤바다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여수밤바다불꽃축제'는 매년 2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다. 행안부는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개최됐던 이순신광장 일대에서 여수세계박람회장으로 개최 장소를 변경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점검에서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축제 인파 안전..

국가교육위 "대학서열화 완화,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결" 자유토의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가 1일 '대학서열화 완화 방안'과 '대학교육 질 제고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교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7차 회의를 열고 '대학 서열화 완화 방안' 연구 주요 결과를 듣고, 위원 간 자유 토의를 했다고 밝혔다. 연구 책임자인 김진영 건국대 교수는 197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학 입학 성적과 졸업생 임금 수준을 분석해 대학 서열 변모..

교육부, 전교조 위원장 수사 의뢰 "국가공무원법 위반"

교육부가 3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교육부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법과 원칙에 따라 전교조 위원장 등의 정치운동·집단행위 금지 위반행위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교조는 지난 22일부터 홈페이지에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위원장 명의의 호소문과 온라인 투표 채널을 개설했다. 교육부는 이를 '전교조가 조합원과 동료..

교육부, 중기부-충북과 함께 '충북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

교육부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와 함께 31일 충북대에서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는 교육부와 중기부가 협업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내 기업 취업과 정주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를 시범 운영하는 5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앞서 전북 등 4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충북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인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지역대학장 황금주 △화성캠퍼스 지역대학장 강영환 △울산캠퍼스 지역대학장 정명숙

서울시교육청, 소아청소년 당뇨 증가에 '관리 역량 강화 연수' 첫 실시

15세 미만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가 증가 추세인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처음으로 당뇨병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정상적 교육활동을 보호를 위해 '당뇨병 학생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31일 시교육청은 학교 건강증진부 교직원 등 총 250여명을 대상으로 총 세 차례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다음 달 4일과 29일, 오는 12일 4일 총 세 차례다. 학교 건강증진부는 당뇨병 학생의 원활한..

인천 특수교사 사망…교원단체들, 철저한 수사·진상규명 촉구

인천 모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격무 등에 시달리다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교원단체들은 일제히 당국의 철저한 조사 및 수사,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3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특수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8시께 미추홀구 자택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사인 3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교사의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

2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미리 알아두면 유리한 '정시 용어'

11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이후, 정시모집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수능 성적이 중요하다. 동일한 수능 성적이라도 지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따라서 성적 적용 방식이 달라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30일 입시전문가들은 효과적인 정시 지원을 위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정시 관련 용어를 미리 알아두고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점수..

예비 고1을 위한, 똑똑한 고교 선택법은?

고교 선택을 앞둔 현재 중학교 3학년생들과 학부모의 고민이 클 시기다. 통학시간, 남녀공학 여부, 학습 분위기, 대입 실적 등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되겠지만, 학생 마다 특징이 다르기에 일부 정보만으로는 결정이 쉽지 않다. 30일 입시전문가들은 예비 고1과 학부모들에게 각 고등학교의 객관적 정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 사이트를 충분히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학교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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