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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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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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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2025학년도부터 수도권 대학과 국립대학 73곳이 신입생 10명 가운데 3명을 자율전공(무전공)으로 선발할 계획인 가운데, 문과생보다 이과생이 더 입시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종로학원은 주요대학 합격자 내신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 최고점 등을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9일 밝혔다. 무전공 선발은 대학 신입생 때 전공을 따로 정하지 않고 입학한 다음 2학년 때 전공을 선택하는 제도이다..
교육당국이 무단조퇴를 막는다는 이유로 교감에게 뺨을 때리고 욕설을 한 초등학생의 보호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지난 3일 전주시 모 초등학교 3학년 A군은 교감에게 심한 욕설 및 폭언과 함께 여러 차례 뺨을 때리고 침을 뱉거나 팔뚝을 물었다. 이후 학교에 온 학생 보호자는 담임교사를 폭행해 경찰에 신고됐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해당 학부모를 '교육적 방임에 의한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전..
△교육부(OECD 고용휴직) 서기관 김혜림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심사과장 서기관 연수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교량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에 나섰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현장을 찾아 건설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드론을 이용해 건설현장 곳곳을 살펴보면서 추락방지 시설, 교량 지지대 등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행안부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가 이달부터 8월까지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5일 건설현장의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이성희 고용부 차관은 이날 지에스(GS)건설(주)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소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고용부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해..
내년도 의대 정원 증원과 자율전공 선발 확대 등 확 달라진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교육당국이 변화된 대입전형에 대한 맞춤형 상담 지원에 나선다. 의대 열풍 등으로 인한 사교육 유발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입 상담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변화된 대입전형에 대한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의 적성·진로를 고려한 1대 1..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복지·고용 등 사회 분야 데이터를 연계·분석하는 실증연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 사회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데이터 연계·분석을 통해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노동·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25개 연구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난이도에 대해 EBS와 입시업체의 평가가 엇갈렸다. EBS 대표 영어 강사인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영어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작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절대평가인 영어 영역의 작년 수능 1등급 비율은 4.7%였다. 영..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의 국어·수학·영어 주요영역은 '불수능'으로 평가받은 지난해 2024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도 킬러문항이 배제됐지만 수험생에게는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번 모평의 EBS 연계율은 50%를 웃돌았다. 국어의 경우, EBS와 입시업체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는 난이도가 낮았다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수학영역이 지난해 실시됐던 2024학년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소위 '킬러문항'이 아니면서도 변별력도 충분히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EBS 수학 대표 강사인 인천하늘고 심주석 교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평 수학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이번 6월 모평 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됐다"며 "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국어영역이 지난해 실시됐던 2024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쉬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킬러문항'으로 특정할 수 있는 문제는 없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EBS 국어 대표 강사인 중동고 최서희 교사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평 국어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국어 영역은 2024학년도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며 "공교육에서 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주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시행된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에서 고난도문항, 이른바 '킬러문항'을 배제하고 EBS 연계 체감도를 높이는 출제 기조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날 오전 배포한 '6월 모의평가 출제 방향'에서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에 따라 소위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도,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과 교육지원을 위해 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를 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에서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통 모평은 고등학교 재학생의 경우, 소속 고등학교에서 응시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다. 이에 비해 학교 밖 청소년은 응시수수료를 납부하고 학원 또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응시해야 한다...
대학 총장들이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하며 '수업거부'를 지속하는 의대생들의 '집단 유급' 사태를 막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 증원분을 배정받은 23개 대학은 4일 오후 4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고 의대생 복귀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 참여하는 대학은 국립대 9곳과 증원분을 많이 배정받은 사립대 14곳으로 알려졌다. 각 대학 총장에게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사람은 홍원화 경..
서울시교육청은 발암물질 발생 위험이 높아 문제가 되는 급식실 조리실의 환기 시설 개선을 위해 2027년까지 1002개 학교 급식실에 3400억원을 투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원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지난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시범사업을 토대로 '서울형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발표했다. 급식 조리원들은 고온 조리 시 나오는 '조리 흄(뜨거운 기름으로 음식을 만들 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