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2024학년도 정시 추가합격 발표가 진행되고 있지만 '의대 열풍' 등의 영향으로 재수, 삼수를 마음 먹는 수험생들도 있다. 하지만 입시전문가들은 N수생 10명 중 5명은 성적이 그다지 오르지 않기 때문에 진지하게 자신의 학업수준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1일 진학사가 최근 2년 연속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의 성적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살펴보면 N수생 가장 많은 등급대는 2~4등급대(국어, 수학, 탐..
2024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자연 계열 정시모집에 합격하고도 등록하지 않은 미등록 인원이 5명 중 1명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보다 두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의대에 중복 합격해 대거 이탈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 계열 769명을 모집했으나 이 가운데 164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이는 자연 계열 정시 합격자의 21.3%다. 전년 88..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가 '조각학과'로 명칭이 변경됐다. 21일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이달 조각학과로 학과 명칭을 바꾸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의 조각을 말하다' 展을 서울시립대 빨간벽돌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회는 이날부터 29일(목)까지다. 이번 전시는 조각학과 교수 및 강사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작품 제작부터 기획, 홍보, 전시 설치 및 운영까지 모든 과정이 학과 내에서 진행돼싿. 전시 제목 '오..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휴학계를 낸 전국의 의대생들이 20일 기준 7620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2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27개 의대에서 7620명이 휴학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루 전인 19일 기준으로는 1133명의 의대생이 휴학을 신청했다. 이중 중복 집계자가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이틀 누적해 단순계산하면 8753명의 의대생이 휴학을 신청한 셈이다. 이틀 간 휴학을 신청한 대학은 총 2..
다음 달 새학기부터 전국 17개 시도에 학교폭력(학폭) 전담 조사관이 총 1955명이 위촉돼 활동한다. 또 피해학생이 필요로 하는 법률, 상담, 보호 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피해학생 지원 조력인(전담지원관)'을 사회복지사, 교원·경찰로 구체화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교육부는 20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휴학을 신청한 전국 의대생이 1000명(19일 기준)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20일 "의대 상황대책팀이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1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7개교에서 1133명이 휴학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명은 군 휴학(2명), 개인 사정 휴학(2명) 등으로 휴학 요건과 절차를 준수한 것이어서 휴학이 허가됐다고 교육부는 덧붙였다. 교육부는 "..
△교육부(워싱턴한국교육원 파견) 부이사관 구영실 △교육부(방과후돌봄정책과 지원근무) 부이사관 이소영 △교육부(시드니한국교육원 파견) 서기관 권지영 △교육부(뉴질랜드한국교육원 파견) 서기관 정성훈 △예산담당관 서기관 최윤정 △사교육입시비리대응담당관 서기관 안주란 △인재선발제도과장 서기관 임소희 △산학협력취창업지원과장 서기관 장세은 △교육부(운영지원과 지원근무) 서기관 권 진 △교육부(휴직) 서기관 박형식 △교육부(휴직) 교육연구관 강경탁 △교육부..
늘봄학교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서울의 참여율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가장 낮게 나타나면서 정부의 국가 책임 교육·돌봄 정책 시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늘봄교실로 활용할 '공간'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갈등의 불씨가 될 전망이다. 19일 교육당국에 따르면, 새학기부터 전국 2741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운영이 시작된다. '늘봄학교'는 기존의 돌봄과 방과후 학교를 통합한 형태로,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의과대학 학생단체가 20일부터 동맹휴학 등 단체행동을 예고한 것에 대해 "동맹휴학으로 학생들과 국민들이 피해받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을 둔 40개 대학 총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부총리는 총장들에게 "우리 학생들이 예비 의료인으로서, 학습에 전념해야 할 중요한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총장님들께서..
3월 1학기부터 전국 2700여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된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1학기 늘봄학교 선정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2741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체 초등학교(6175개교)의 44.3%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침 수업 시간 전인 오전 7시부터 최대 저녁 8시까지 원하는 학생에게 다양한 방과 후·돌봄 프로그램을..
서울시교육청은 3월 새학기부터 근무할 학교폭력(학폭) 전담 조사관 188명을 위촉해 역량 강화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를 맡은 교사가 학부모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를 받는 등 부작용이 많다는 지적을 받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폭 대책 차원으로 도입됐다. 전담 조사관은 학폭이 발생하면 교사 대신 가해·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전국 4년제 일반대 14%가 올해 학부 등록금을 인상한다. 올해로 16년 째 등록금 동결 기조가 유지되면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대학들이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가 확대되자, '국가장학금Ⅱ' 혜택을 포기하고 등록금 인상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각 대학이 공개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회의록과 개별 대학들의 설명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137개 대학 가운데 19개교가 학부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이는 4..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2024학년도 주요 의과대학 정시모집 미등록자 비율이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9개 의과대학의 정시 최초 합격자 중 미등록자 비율은 11.7%(43명)로 전년(14.7%·50명) 대비 3%포인트 줄었다. 한양대 의대는 미등록자가 지난해 19명(27.9%)에서 6명(8.7%)으로 3분의 1가량 줄어 가장 감소 폭이..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급감하면서 서울에서도 '학령인구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다. 4년 뒤에는 서울의 초등학교 중 학생수가 240명 이하인 소규모학교의 비율이 16.5%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초등학교 6개 중 1개는 한 학년에 40명도 안 된다는 의미다. 15일 서울시교육청의 2024∼2028학년도 초등학교 배치계획에 따르면 학생 수가 240명 이하인 소규모 초등학교 수는 2028년 101개로 2024..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전국 의대 학생들이 '동맹휴학' 참여 여부를 묻는 설문을 실시하기로 하자, 교육부가 각 대학에 관계법령과 학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15일 교육부는 '의대생 동맹휴학 논의에 대한 정부 입장'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권을 침해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대학에 관계법령 및 학칙을 준수해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학에 즉각적으로 협조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