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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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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민선9기, 서울 자치구 '인수위원회' 출범…새 구정 설계 돌입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이주비 대출 70%·동의율 완화…서울시, 재건축 족쇄 푼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용애 교수가 제17대 한국자기공명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6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자기공명학회 제56회 총회 및 동계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9월 1일부터 2년이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학사와 이학석사를 취득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핵자기공명분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6년간 근무 후..
도서·읍면지역 80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이 실시된다. 6일 교육부는 소방청과 도로교통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업해 도서·읍면 및 도시 외곽지역의 80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분야별 안전체험차량·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학생들..
강원 태백의 사립 전문대인 강원관광대가 재정 악화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폐교한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분진학원의 폐교 신청을 인가해 이달 29일 강원관광대가 폐교한다고 6일 밝혔다. 분진학원은 재정 여건 악화,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해 9월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겠다고 결정한 분진학원은 이후 학내 구성원·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달 12일 교육부에 자진 폐교를 신청했..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2025학년도에 무전공(자유전공) 선발을 지금보다 확대할 의향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려는 무전공 선발 목표치 25% 이상 확대에 대해서는 절반 가까이가 반대했다. 이에 무전공 선발 확대가 고등교육 정책의 새로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일 교육부 출입기자단이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한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102명을 대상으..
정부가 5일 민생토론회를 통해 늘봄학교를 올해 전면 확대키로 한 것은 저출생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목표에 따른 것이다. 저출생의 가장 큰 원인으로 '돌봄 공백'과 '사교육비 부담'이 꼽혀온 만큼 늘봄학교를 통해 이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저출산 위기라는 사회적 난제에 대응하고자 올해 늘봄학교를 전국에 도입한다"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 갑작스..
문경 육가공 제조업체 화재 현장에서 젊은 소방관 2명이 순직하면서 재난 현장의 안전 기술 개발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정신 건강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4년 소방청 예산 3404억원 중 인건비와 기본경비를 제외한 소방청의 주요 사업비는 2588억원이다. 이중 첨단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사업(R&D)비는 222억원으로 전체의 10%도 되지 않았다. 특히 소방청의 연구개발..
정부가 2025학년도 입시부터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확대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서울 주요 대학의 기존 '무전공 학과(모집단위)'에서 중도 이탈하는 학생 비율이 다른 학과보다 많게는 5배까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입학한 뒤 학과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원하는 전공을 배정 받지 못하는 등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4일 종로학원이 2023학년도 대학별 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
올 3월 새학기 서울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4257명이 정기 전보 대상에 올랐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각 교육지원청별로 오는 3월 1일자로 유·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30명 △공립 초등교사 4027명이다. 시교육청은 유치원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전보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일 "늘봄학교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교육감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며 전국 시도교육청의 협력을 촉구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시도교육감 간담회를 열고 "늘봄학교 전담 조직·인력체계를 갖춰 교사와 완전히 분리된 늘봄학교 업무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육의 힘으로 지역에 역동적인 성장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이중형(전 덴소풍성 대표)씨 별세, 이은숙(전 중랑초등학교 교장)씨 남편상, 이무송(서울아산병원 교수)·무열(중앙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의과대학 교수)·무영(개인사업)씨 부친상, 한은주(한스치과 원장)·박성희(개인사업)씨 시부상, 이희진(서울아산병원 교수)·희윤(국립전통예고 교사)·희웅씨 조부상 = 1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일 오전 5시, (02)-860-3500.
△정책기획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배동인 △중앙교육연수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윤홍 △교육부(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교원교육과정지원과장 파견) 부이사관 오신종 △교육부(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파견) 과학기술서기관 이윤창 △교육부(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단 전략기획과 파견) 행정사무관 윤혜수 △교육부(교육복지돌봄지원국 지원근무) 행정사무관 홍용환 △국가교육위원회 행정사무관 이승재
◇과장급 전보 △균형발전제도과장 박진석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설 명절을 대비해 전통시장과 노후아파트 화재 안전관리 등 점검에 나섰다. 26일 행안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회로부터 화재예방 대책을 청취한 후 전기·가스·소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소화기, 멀티탭 등 화재 예방 물품도 전달했다. 광주 양동시장은 1969년에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일일 5천여 명(추산)이 방문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2014~..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적용을 하루 앞둔 26일 "50인 미만 기업이 조속히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48개 지방관서장과 함께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장관은 "생존을 위협받는 영세기업들에 필요한 지원 조치도 다각적으로 강구해야 한다"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건양대, 한양대 등 3개 대학이 지난해 대학별 고사에서 고교 교육 과정 범위를 벗어난 문제를 출제해 교육부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았다. 26일 교육부는 현직 고교 교사, 교육과정 전문가로 검토위원을 구성해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들 세 대학이 2023학년도 대학별 고사에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