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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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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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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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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의대 증원 반영 학칙개정 31곳 완료…연세대(미래) 1곳 남아

의과대학 증원을 반영한 각 대학의 학칙 개정 기한 마감일인 31일 의대 정원이 증원된 32곳 중 1곳만 제외하고 모두 학칙이 개정됐다. 31일 각 대학에 따르면 연세대(미래)가 증원된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학칙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정부는 앞서 32개 대학의 의대 정원을 늘리고, 31일까지 이를 학칙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했다. 연세대(미래)를 제외한 31개 대학은 모두 학칙 개정을 끝냈다. 학내 의견 수렴..

[단독] 이주호 "내달부터 '의대교육선진화 위한 함께차담회'…폭넓게 소통"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학업 복귀를 거듭 호소하며 내달 10일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한 함께차담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31일 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제는 의대교육 선진화를 위해 폭넓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개혁과 관련해 의대생뿐 아니라 전공의와 교수, 환자 등과 되도록 매주 함께차담회를 진행해 현장 의견을 듣고 문제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1일 의병의날, '의병 그 마음 다시 빛나다' 기념식 개최

제14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학광장 일원에서 전국 의병단체 대표와 의병 후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의병, 그 마음 다시 빛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추모 화환을 보내 '의병의 날'을 함께 기념했으며 고기동 행안부 차관이 참석해 의병(義兵)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의병 영령들의 넋을 추모한다...

의대 증원에 자율전공 확대...내년도 大入 판이 달라진다

의과대학 정원과 자율전공 선발이 확대되면서 2025학년도 대학입시 판도가 역대급으로 '요동'칠 전망이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따라 내년도 전국 의대 모집인원이 1500명 가량 늘어나고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인재전형 선발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입시업계에선 의대 커트라인이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지방 유학'이 유행하고, 'N수생' 증가로 수능 난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여기에 정부의 전공 자율선택제(자율전공)..

'자율전공' 3만8000명 모집… 인기학과 쏠림 현상 우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를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자율전공으로 총 3만8000여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51개 대학과 국립대 22개 대학에 모집이 집중된다. 자율전공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의과대학 증원과 맞물려 올해 입시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중점 추진 대학'인 수도권 대학과 국립대(교대·특수목적대 제외) 총 73개교가 3만7935명을 자율전공으로 모집한다고 30일..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 60% 육박… '수능 최저등급' 변수

올해 고3 학생들이 치를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국 의과대학들이 총 461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따라 전년 대비 1497명 늘어난 규모다.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학교(차의과대)의 증원(43명)까지 포함하면 총 1540명의 증원돼 총 4695명이 모집된다. 특히 지역인재 선발 확대 방침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에서 1913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년도 보다 10%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교육부와 한국..

[인사] 교육부

△디지털교육기획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송근현 △글로벌교육기획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하유경 △교육콘텐츠정책과장 부이사관 김현주 △교육부 서기관 이지은 △교육부(휴직) 서기관 김민선 △순천대 대외협력과장 서기관 김규환 △전북대 입학과장(인재양성정책과 지원근무) 서기관 조의정 △디지털교육기획관실 행정사무관 정지은

2025학년도 '자율전공' 모집 3만7925명…또 다른 '입시 변수'

정부의 전공 자율선택제(무전공) 확대 방침에 따라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를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무전공으로 총 3만7935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년 대비 2만8000명이 늘어난 수치로 수도권 51개 대학과 국립대 22개 대학에 모집이 집중된다. 의대 증원과 맞물려 '입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중점 추진 대학'인 수도권 대학과 국립대(교대·특수목적대 제외) 총..

내년도 의대 총 4610명 선발 …전년 대비 1497명 증원

올해 고3 학생들이 치를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전국 의과대학들이 총 461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따라 전년 대비 1497명 늘어났다.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학교(차의과대)의 증원(43명)까지 포함하면 총 1540명의 증원돼 총 4695명이 모집된다. 특히 지역인재 선발 확대 방침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에서 1913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년도 보다 10%포인트 늘어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총 4695명 모집…총 1540명 증원 확정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이 총 1540명으로 확정돼 40대 의대 및 의전원은 총 4695명을 모집한다. 39개 대학에서 1497명이 늘어났고 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학교(차의전원)에서 43명을 확대 모집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인재 선발 확대 방침에 따라 지역인재전형 비율이 59.7%까지 올라가 비수도권 지역인재전형에서 1913명을 모집한다. 교육부는 지난 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의대 증원을 반영한 2..

'수능 바로미터' 6월 모평… "객관적 학습수준 확인할 기회"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모평)가 오는 6월 4일 실시된다. 이번 모평은 실제 수능 출제기관인 평가원이 주관하는 올해 첫 시험으로 수능 출제 경향을 알 수 있다. 고3 수험생은 물론 N수생까지 함께 응시해 현재 나의 학습 상태와 객관적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의과대학 증원의 영향으로 반수생 유입 등 졸업생 응시자 수가 2011학년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 입시전문가들은..

'무더기 악성 민원'에 고발당한 학부모, 조희연 '무고'로 고소

무더기 악성 민원을 제기해 서울시교육청에 고발당한 학부모가 최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서울 수서경찰서로부터 무고 혐의 고소 건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학부모 A씨는 2023년 2월 전교 부회장으로 자녀가 뽑혔지만 선거 규칙 및 유의사항 위반으로 당선이 취소되자 지역커뮤니티에 해당 학교 교장과 교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

지원 제한 자유로운 '이공계 특성화대학', 2025학년도 선발 방법은?

지원 제한에서 자유로운 '이공계 특성화대학'은 반도체 공학 등 과학기술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공계열 수험생이라면 고려해볼 만하다. 이공계 중심 대학인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이다. 29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이들 대학은 수시모집 6회 지원, 정시모집 3회 지원 제한에서 제외된다. 다른 대학의 지원 또는 합격(등록) 여..

'수능 바로미터' 6월 모평…"객관적 학습 수준 확인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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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10명 중 8명 사교육…초등 20% "수업 외 하루 4시간 이상 공부"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8명은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초등학생의 사교육 참여가 가장 높았고, 초등학생의 20% 정도는 정규수업 외 하루 4시간 이상이나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는 29일 교육부와 통계청 등의 각종 청소년 관련 조사 결과를 인용한 '2024 청소년 통계'에서 이같이 밝혔다.통계청과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중·고교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평균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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