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단, 美DPAA와 수중에서 추락한 전투기 잔해 찾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공동조사단을 편성해 6·25전쟁 중 추락한 미군 전투기·수송기 잔해를 찾는 공동 수중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단은 이날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양양군에서 진행한다고 전했다. 조사단은 40여 명 규모로 꾸려지며, 우리 국유단과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해군 제1함대,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등이 참여한다. DPAA에선 수중 탐색을 위해 수중 계획관, 수중 고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