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육군 예비군훈련장서 도시락 먹은 수십명, 집단 복통·설사 호소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방첩사 역사속으로… 3개 기관 권한 분할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공식 사과입장을 밝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유감을 표명했다. 구 후보는 13일 "김 후보의 계엄 관련 사과는 실망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검토된 계엄조차 좌파 프레임에 눌려 사과하는 이 현실이 바로 국민의힘이라는 구조가 만든 정치적 비극"이라며 "국민의힘에만 들어가면 투쟁하던 사람..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소속 광역자치단체장 11명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박균택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 부단장은 13일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 11인을 서울시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 부단장은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가 지난 6일 김문수와 한덕수가 당장 만나야 하고 단일화를 통해 대선 승리를 이뤄달라고 촉구하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했다"며 "..
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슈퍼챗(라이브 후원) 등을 통해 추정액 1억7500만원 규모의 불법정치자금 수익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키로 했다. 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이하 법률지원단)'은 13일 김 후보가 불법정치자금으로 추정되는 1억7500만원 상당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며 김 후보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울시경찰청에 고발할 방침을 전..
더불어민주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핵심 지지그룹들이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전했다. 민주당 국민대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는 13일 홍 전 시장의 핵심 지지그룹의 이 후보 지지선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홍사모·홍사랑·국민통합연대·홍준표캠프SNS팀 등으로 구성된 '홍준표와 함께한 사람들'은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이 후보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보여준 단..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대구·경북 유세와 관련해 '국민통합정신'을 강조하며 지역균형 발전과 국민통합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13일 "이 후보는 선거운동 두 번째 날, 대구·경북·울산에 방문해 시민들에게 국민 통합과 지역균형 발전으로 새 낙동강의 기적을 만들어낼 방안을 제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조 수석대변인은 "국가주도 산업화 중심지를 방문하는 13일의 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 첫 날부터 모인 많은 인파에 '국민의 열망'이 전달됐다고 소회를 밝혔다.이 후보는 13일 SNS를 통해 "국민과 함께 위대한 여정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월요일 아침 광화문 광장에 모인 많은 인파를 보고 놀랐다. 국민의 열망이 그대로 전달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의 질문과 염원이 담긴 '모두의 질문Q' 녹서를 들고 빨강·파랑색이 섞인 운동화 끈을 단단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2일 경기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자신의 서명이 담긴 반도체 웨이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병화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활동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을 방문해 행복했던 순간은 '성남시장·경기도지사를 할 때'였다고 털어놨다. 이 후보는 12일 동탄 센트럴파크 음악분수중앙광장에서 'K-반도체 동탄' 유세를 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의 이재명을 있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세활동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을 방문해 행복했던 순간은 '성남시장·경기도지사를 할 때'였다고 털어놨다. 이 후보는 12일 동탄 센트럴파크 음악분수중앙광장에서 'K-반도체 동탄' 유세를 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의 이재명을 있게 해준 나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다시 찾으니 진짜 고향에 온 것처럼 푸근하다"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라 하면 성남시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불만표시에 "나중에 막걸리 한잔 나누자"며 위로를 전했다. 이 후보는 12일 '낭만의 정치인 홍준표를 기억하며'라는 SNS 게시글을 통해 홍 전 시장을 위로하고 나섰다. 이날 이 후보는 "홍준표 선배님은 상대진영에 있는 분이지만 밉지 않은 분이었다. 유머와 위트, 통합의 정신을 잊지 않는 진정한 정치가로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
'국민통합'과 '경청'을 강조하고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구두 대신 '빨강·파랑색'이 섞인 운동화를 신고 첫 유세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제부터 진보의 문제도, 보수의 문제도 없다"며 "오로지 국민의 문제만이 있을 뿐"이라며 통합을 재차 강조했다.이 후보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선 유세에서 광화문을 '빛의 혁명'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규정하며 유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6·3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사람은 이재명도, 김문수도 아닌 국민"이라며 선거유세 신호탄을 쏴올렸다. 민주당은 12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출정식 성격의 '빛의 혁명' 유세를 통해 유세활동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니다. 내란으로 나라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헌정질서와 민생을 파괴한 거대 기득권과의 일전이..
더불어민주당 선대위가 12일 선거유세운동 첫 날,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6·3대선은 '헌정수호세력'과 '헌정파괴집단'과의 대결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날 민주당 선대위는 광화문 청계광장 유세현장에서 이 같이 밝혔다. 박찬대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라며 "위대한 빛의 혁명을 수행하고 계신 국민과 함께 압도적인 대선승리, 압도적 정권교체로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국민의힘이 대선 후보를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당 텃밭이라 불리는 전남지역을 마지막으로 경청 투어에 박차를 가했다. 이 후보는 11일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는 '골목골목 경청투어' 일정으로 전남을 찾았다. 전남은 민주당의 텃밭이라 불리는 지역이다. 이 후보는 이날 전남 화순·강진·해남·영암군을 차례로 방문했다. 화순을 찾은 이 후보는 "오늘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관군을 상대로 싸워 이겼던 황토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농가소득보장, 농업인 퇴직연금제 도입 등 농림축산식품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11일 "기후 위기 시대, 국가가 먹거리를 책임지고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농업은 이제 더 이상 1차 산업이 아니다. 식량주권을 지키고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전략 산업"이라며 "농촌은 에너지 전환과 균형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거점으로 변화해야 한다. 하지만 기후 위기에 따라 식량안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김문수가 확정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헌정 파괴행위에 동조한 것부터 사과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올렸다.이 후보는 11일 전남 경청투어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엉터리 후보 교체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면서도 "선출된 후보가 됐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내란 동조 세력인 국민의힘, 내란을 비호하는 후보가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