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인명피해 제로"…오세훈, 장마철 앞두고 반지하 침수 대응체계 점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엿새째 700명대를 기록하면서, 수도권 중환자 병상 여력이 한계 수준에 도달한 상황이다. 6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병상은 1237개 가운데 994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80.4%다. 수도권만 보면 서울은 가동률이 89.1%(349개 중 311개 사용), 경기 82.8%(366개 중 30..
내년 2월부터 만 12~18세 청소년에 대한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을 두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학원·독서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사실상 청소년에 대한 백신을 강제한 것이란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청소년 보호가 더 중요하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6일 출입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청소년을 코로나..
△김준형 서울아산병원 운영지원실장
기름지면서 고소하고 아삭한 육질이 일품인 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철 별미인 방어는 생김새가 부시리와 비슷해 종종 부시리를 방어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부시리를 방어로 혼동하지 않도록 구별법을 안내했다. 방어는 겨울철이 되면 차가워진 바다를 이겨내려고 몸에 지방질을 축적하고 근육 조직이 단단해지므로 기름진 살의 고소한 맛과 아삭해진 육질이 일품이다. 반면 부시리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3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325명 늘어 누적 47만7358명이 됐다. 전날(5127명·당초 5128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보다 802명 줄었지만, 휴일 기준 처음으로 4000명대를 기록했다.위중증 환자는 727명으로 전날보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3명 추가돼 누적 12명이 됐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3명은 인천 미추홀구 교회 관련 오미크론 선행 확진자와 접촉한 후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전장유전체 분석을 통해 전날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실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리를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한 가운데, 학생은 가족이 재택치료를 할 경우 최장 20일간 등교가 불가능해 대학 수시 모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신 성적’ 관리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걱정이 날로 커지고 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128명 늘어 누적 47만3034명이 됐다. 이 중 10대 확진자는 전체의 10.82%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가 하루 새 9만6000명 이상 늘었다. 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3차접종 참여자는 9만6368명으로, 누적 395만2609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7%에 해당한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는 9%다. 백신별 3차 접종자는 화이자 6만9710명,..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1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128명 늘어 누적 47만3034명이 됐다. 전날(5352명)보다 224명 줄었지만, 지난주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28일) 3925명과 비교하면 1203명이나 많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3명 늘어…누적 12명(속보)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자녀 오미크론 변이 확진…누적 6명(속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이틀 만에 발견한 반면 우리나라는 7일이나 소요돼 방역당국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에서 최종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는 현재까지 5명이다. 이 중 3명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500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266명 늘어 누적 45만7612명이 됐다. 전날 5123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는데, 하루 만에 기록이 경신됐다. 위중증 환자는 733명으로, 직전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623명)보다 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0명대에 진입한 만큼 정부가 선제적으로 재택근무 방침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일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000명을 넘고 위중증 환자 역시 700명을 넘어서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도입 한 달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며 ”최근 일주일 사이 일선 병원에서는 환자 폭증..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케이크 등 빵류의 사전 위생·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빵류 제조 식품 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조사에 나선다. 식약처는 오는 8~14일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빵류 제조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빵류를 제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중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등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