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마트·학원 등 일상감염 지속…대전 태권도장 관련 누적 248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의료기관, 학원, 마트, 교회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의 한 의료기관에서 지난달 24일 종사자 중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용자, 지인 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다. 경기 광주시의 보습학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