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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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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직원의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아 납부기한이 10년 이상 지나도 근로자가 이자와 체납보험료를 납부하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사업장이 연금보험료를 체납한 경우 근로자가 납부기한으로부터 10년이 지난 체납보험료라도 이자(1년 만기 정기 예금 이자율)를 더해 납부하면 가입 기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699명 늘어 누적 42만950명이 됐다. 전날(2827명)보다 128명 줄었지만, 월요일 확지자 기준(발표일 기준 화요일)으로는 최다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49명으로, 전날보다 34명 늘면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7일 522명으..
50세 미만 일반 성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접종이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18~49세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현재 유행상황과 시간 경과에 따라 면역이 감소하는 부분을 보면 전체에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50세 이상에 한해서만 추가접종이 이뤄지고 있는데, 최근 돌파감염이 급증하면서 추가접종 대상을 확대해..
코로나19 위험도 ‘높음’…수도권 ‘매우 높음’·비수도권 ‘중간’(속보)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에 대한 고용보험 가입이 허용된 지 5개월 만에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22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시행된 특고 종사자 고용보험의 가입자가 지난 10일 기준 50만3218명이다. 정부는 그간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에게만 적용하던 고용보험을 지난해 12월10일 예술인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 7월 1일부터 그 대상을 택배기사와 보험설계사,..
◇과장급 전보 △박민정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과장급 전보 △이병성 청년취업지원과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827명 늘어 누적 41만8252명이 됐다. 전날(3120명)보다 293명 줄어 닷새 연속 3000명대로 나오던 확진자가 6일 만에 2000명대 후반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일요일 확진자 기준(발표일 기준 월요일)으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15명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3000명을 넘어서며 사상 최다 주말 확진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22일부터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전면등교를 시작해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120명 늘어 누적 41만5425명이 됐다. 전날(3206명)보다 86명..
앞으로 신용불량 등으로 통장이 압류된 저소득 구직자는 압류방지 전용 계좌로 구직 수당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제도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22일부터 신규 취업지원전산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
정부가 겨울철 벌목 작업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합동 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산림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겨울철 벌목 작업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 2016~2020년까지 최근 5년간 벌목 작업 사고 사망자는 64명으로, 이 중 겨울철인 11~2월이 26명(41%)으로 가장 많았다. 겨울철 사고 사망자가 많은 것은 벌목 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완료율이 79%에 근접하고 있다.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 완료자가 된 사람은 이날 0시 기준 누적 4049만3353명이다. 전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3만8846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8.9%에 해당한다. 백신별 누적 접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에도 3000명대를 나타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120명 늘어 누적 41만5425명이 됐다. 전날(3206명·당초 3212명에서 정정)보다 86명 줄었지만, 지난 17일 3187명 이후 닷새 연속 3000명대를 이어갔다. 보통 주말에는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도 줄어드는 패턴을 보이지만,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주..
18일 시행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고, 수학과 영어는 대체로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과목별 난이도 조정이 쉽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입시전략 수립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선택과목들보다 공통과목에서 수험생 간 변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어 영역의 경우 지난 9월 모의평가(모평)보다는 어려웠으나,..
18일 시행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고, 수학은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올해 처음 도입한 선택과목들보다 공통과목에서 수험생 간 변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어 국어 영역의 경우 지난 9월 모의평가(모평)보다는 어려웠으나, 지난해 수능보다는 비슷하거나 어려웠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작년 수능과 비교하면 독서와 문학 영역은 비슷한 난이도로 분석됐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