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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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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7.28~2026.08.04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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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6·25 무명용사 192명 합동봉안식 주관

6·25 전쟁 때 산화한 무명 용사 192명의 영혼이 29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뒤늦게 위로를 받았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6·25 전사자 유해 192구를 모시는 합동 봉안식을 주관했다. 봉안식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등도 참석한 가운데 유해 발굴 경과보고, 헌화 등이 진행됐다. 앞서 정부는 올해 전국 35개 지역에서 총 214구의 전사자 유해..

21대 의원 11명, 600억원대 코인 거래…10명은 신고 안해

21대 국회의원들이 최근 3년간 거래한 가상자산(코인) 규모가 6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98명 의원 중 10명은 가상자산을 보유하거나 거래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는 김남국 의원이 수억원대 암호화폐를 보유해 논란이 된 일을 계기로 국회의원의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21대 국회 임기 개시일인..

대통령실, '국민제안 정책화' 최우수 사례 선정…온라인 투표

대통령실이 '2024 국민제안 올스타전'을 열고, 국민이 낸 아이디어를 정책화한 과제 60건 중 최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대통령실은 29일 "연말을 맞아 민생 안정과 생활 불편 해소에 이바지한 최고의 국민 공감 제안을 선정하기 위해 30일부터 2024년 1월19일까지 3주간 온라인 투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6월 국민제안을 개통한 이후 1년 6개월간 총 60건의 정책화 과제를 선정해 추진해왔다. 해..

尹, 최상목·김홍일·송미령·강도형·오영주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홍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들 장관급 인사들을 이날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속보]尹, 송미령 농림부·강도형 해수부·오영주 중기부 장관 임명안 재가

[속보]尹, 송미령 농림부·강도형 해수부·오영주 중기부 장관 임명안 재가

[속보] 윤 대통령, 최상목 부총리·김홍일 방통위원장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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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장관급 부처 유일 청렴도 1등급·산업부 최하위 5등급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장관급 중앙부처로는 유일하게 종합 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 사업 관련 특혜·비리 등 여러 문제점이 드러나며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공공기관 총 498곳의 종합 청렴도는 전년보다 다소 나빠진 것으로 집계됐다. 종..

윤 대통령, 주사우디 대사 등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대통령실에서 신임 재외공관장들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 신임 대상자는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홍진욱 주싱가포르 대사, 박용민 주태국 대사, 이형종 주스웨덴 대사, 양동한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장제학 주리비아 대사, 정강 주에티오피아 대사, 김진형 주피지 대사, 심재현 주에콰도르 대사다. 윤 대통령은 신임장 수여를 마친 후 대상자들을 격려했다.

[포토] 윤 대통령, 열쇠부대 장병들과 '침대 셀카'

3실장 교체 배경 묻자 "73년생 비대위원장…대통령실도 젊어져야"

대통령실은 28일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3실장(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정책실장)을 모두 교체한 배경에 대해 "대통령실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정부가 많이 바뀌었고 당에 큰 변화가 많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결과적으로 대통령실의 가장 중요한 3실장이 모두 바뀌었다"며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큰 변화이고 쇄신이고 혁신"이라고..

대통령실 "尹, 쌍특검 정부 이송 되는대로 즉각 거부권 행사"

대통령실은 28일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 법안'이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즉각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쌍특검 국회 통과 직후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은 법안이 정부로 이송되는대로 즉각 거부권을 행사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거부권 행사 배경에 대해 "지금까지..

[속보] 대통령실 "윤 대통령, 쌍특검 정부 이송 되는대로 즉각 거부권 행사"

[속보] 대통령실, 쌍특검 관련 "대통령, 권한 정부 이송 되는대로 즉각 거부권 행사"

尹, 대통령실 3실장 모두 교체…與 혁신 기류에 용산도 변화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사임한 김대기 비서실장 후임으로 정책통인 이관섭(62) 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총선을 100여 일 앞두고 수석 비서관 인사에 이어 비서실장 교체를 단행해 '대통령실 2기 체제'를 완성한 것은 집권 3년차를 앞두고 민생 중심의 정책 강화 등 국정에 큰 변화를 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여당인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 공식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실 개편을 마무리한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이 실장..

김대기 "비서실장 20여개월 소임 다 했다 생각…대통령께 감사"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은 28일 이관섭 신임 비서실장 인선 내용을 발표하며 본인의 사임을 밝혔다. 김 실장은 "연말이면 제가 인수위 때부터 비서실장 직을 한 지 20개월 좀 넘어간다"며 "20개월 정도 하면 소임은 다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 얼마 전 대통령께 말씀드렸다"고 사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제가 다섯번째(대통령실) 근무를 했지만 지금처럼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며..

尹, 대통령실 3실장 모두 교체…새 비서실장에 이관섭(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이관섭(62)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이 실장의 이동으로 공석이 되는 정책실장에는 성태윤(53)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신임 국가안보실장에 장호진(62) 외교부 1차관을 발탁해 대통령실 3차장을 이날 모두 교체했다. 신임 외교부 1차관에는 김홍균(62) 주독일대사를 선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 같은 인선을 실시했다고 김대기 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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