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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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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李대통령, 트럼프와 골프 약속…"한미관계는 영원"
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나"
李대통령, 오늘 오후 유럽 순방 성과 직접 브리핑
청와대는 24일 한국과 일본 모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가 적당한 시일 내에 해결돼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4일 한·일 정상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소미아 연장이) 무작정 계속 길어질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어느 정도 기한 안에는 이 문제가 풀려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한·일 양국도 인지하고 있다고 큰 틀에서 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베 “수출관리정책, 수출 당국간 대화 통해 문제 풀어나가자”(속보)
문재인 대통령 “수출규제 7월1일 이전 수준으로 조속히 회복돼야”(속보)
문재인 대통령 “일본·한국 매우중요한 동반자…잠시 불편해도 멀어질 수 없어”(속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24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중국 청두 세기성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된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이어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북·미 프로세스를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아베 총리는 “북·미 프로세스의 모멘텀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한·중..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24일 중국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가졌다. 강 장관과 모테기 외무상은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부터 중국 쓰촨성 청두 리츠칼튼호텔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우리 측에서는 김정한 아시아태평양 국장, 이민경 아태1과장 등이 참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다키자키 시게키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나가오 시케토시 북동아 1과장 등이 배석했다. 두 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오후에 개최될 예정인 한·일..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평화, 한·중·일 3국 공동 이익에 부합하는데 인식 같이 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중·일, 3국 협력 정례화 중요한 계기 마련”(속보)
청와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한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전형적인 허위보도”라고 비판했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조선일보는 오늘 문 대통령이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송철호 시장의 공천에 개입한 것처럼 보도했다”며 “조선일보는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조선일보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 송병기 울산부시장의 업무일지에..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오찬을 마치고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리는 청두로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모처럼 얻은 기회가 결실로 이어지도록 더욱 긴밀히 협력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 주석은 “중국과 한국 양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청와대는 23일 검찰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당시 상황에서 검찰 수사를 의뢰할지 소속 기관에 통보해 인사 조치를 할지는 민정수석실의 판단 권한”이라고 밝혔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가 이러한 정무적 판단과 결정을 일일이 검찰의 허락을 받고 일하는 기관이 아니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북·미 대화가 중단되고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최근 상황은 우리 양국은 물론 북한에도 결코 이롭지 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중국이 그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준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모처럼 얻은 기회가..
시진핑 “한·중, 지역 평화·안정·번영 촉진과 자유무역 수호 공감대”(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긴장 고조, 한·중은 물론 북한에도 결코 이롭지 않아”(속보)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23일 오전 출국한 문재인 대통령은 출국 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민생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전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으로 출발하기 전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등과) 서울공항 귀빈실에서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예산부수법안, 비상입법사항 등 민생법안처리를 당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