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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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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묵은 경찰 계급정년 손보나…경정 14년→18년 추진
[단독] '위장전입' 허점 드러난 경찰관사…사용기간 초과자도 61명
경찰, 범죄피해자 보호예산 확대 검토…보호기금 경찰 배분 5.5%
경찰, 수사부서 2100명 추가 배치…“1인당 연 70~80건 목표”
법왜곡죄 6개월 1만4000명 수사선상…경찰만 4000명
홍기현 경기남부청장이 1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분당 흉기난동' 사건 이후 비슷한 범행을 저지르겠다는 예고성 글이 인터넷에 잇따라 올라오자 직접 현장 지휘에 나섰다. 홍기현 청장은 4일 오후 2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오리역을 방문했다. 그는 전날에도 인근 백화점에서 14명의 부상자를 낸 '분당 흉기난동' 사건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경찰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6일 자정까지 특별 방범을 목적으로 '비상근무..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오전 10시 45분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건물 1층 상가에서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9분께 "고속터미널에 칼을 들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 신병을 확보했다. 소방당국에 공동대응을 요청한 뒤 현장에 출동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
[속보] 경찰 "대전 대덕구 고등학교 흉기난동 용의자 검거"
[속보] 강남 고속터미널서 흉기 소지 20대 체포
[속보] 대전 대덕구 고등학교서 칼부림…교사 피습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대형 백화점 1·2층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20대 남성이 분열성 성격장애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경찰에 따르면 흉기난동 사건 관련 수사전담팀은 1차 조사 결과에서 최씨는 대인기피증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최씨는 분열성 성격장애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최씨는 조사 과정에서 "특정 집단이 나를 스토킹하며 괴롭히고 죽이려 한다,..
윤희근 경찰청장이 3일 분당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성남 대형 백화점을 찾아 "이번 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오후 10시 21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윤 청장은 "국민들께서 우려하는 이 같은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 것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고 또 엄중한 상황"이라며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날..
경기 성남 분당에서 '묻지마 흉기난동'을 벌여 14명을 다치게 한 최모씨(23)는 사건 당시 남녀를 가리지 않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최씨가 휘두른 흉기와 차에 치여 다친 14명(5명 차량 추돌·9명 흉기 부상)은 현재 성남의료원, 분당차병원, 아주대 외상센터, 국군수도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중 2명만 경상을 입고 나머지 12명은 중상을 입..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대형 백화점에서 '묻지마 흉기난동'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59분께 성남시 분당구 한 대형 백화점 1·2층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대형 백화점에 들어가기 전 모닝 차량으로 행인 5명을 친 혐의도..
여성 선수에게만 대회 출전 시 치마를 입도록 한 한국실업A연맹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중 관련 규정을 삭제했다. 인권위는 3일 "A연맹(피진정기관)이 인권위 조사 진행 과정에서 관련 규정 등을 삭제해 진정사건을 '조사 중 해결'했다"고 밝혔다. A연맹은 올해 연맹리그를 개최하면서 참가 요강에 '여자 선수는 치마를 착용하도록 한다'라고 기재했다. 당초 여성 선수에 대한 민소매 상의 및 치마 착용 규정이 없었으나, 위 대..
경기남부경찰청이 오는 2025년 3월 수원 팔달경찰서 개서를 목표로 올 하반기 '팔달서 개서 준비요원'을 배치한다. 2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남부청은 올 하반기 팔달서 준비요원 2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들은 △직제에 따른 실별 배치 변경 △신축사업 관리 및 민원 발생 업무 처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준비요원 투입으로 팔달서 개서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팔달서는 팔달구 지동 237..
국가인권위원회가 외국인 등록장애인도 철도요금 할인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1일 인권위에 따르면 청각장애가 있는 외국인 배우자를 둔 진정인 A씨는 배우자가 관련 법령에 따른 등록장애인임에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철도요금 할인제도에서 배제됐다며 지난해 6월 진정을 제기했다. 철도공사는 '외국인은 예산 등에 따라 장애인 복지사업 지원에서 제한될 수 있다'는 장애인복지법 32조의2..
1년새 시중에 풀린 마약이 40% 가까이 증가했다. 정부가 마약 범죄 소탕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일상이 마약으로 물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을 통해 쉽게 사고 팔 수 있어 호기심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재활과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30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마약류 단속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마약 적발 건수는 325건, 적발량은 329..
현직 판사가 평일 대낮에 서울 강남 호텔에서 성매매하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최근까지도 형사 재판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판사는 과거 성매매 관련 사건 재판을 맡아 유죄를 선고하기도 했다. 30일 법조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성매매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이모 판사(42)가 소속된 법원은 최근에야 그를 업무 배제 조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조만간 이 판사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 판사는 지난달 22..
현직 판사가 평일 대낮에 서울 강남 호텔에서 성매매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방의 한 법원에서 근무하는 현직 판사 A씨(42)를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4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조건만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30대 여성 B씨에게 15만원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강남 일대 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