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김병기 의혹 13건 ‘큰 틀 정리’…홍석기 “이제 분리송치 의미 없다”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법원 한 차례 기각했지만…‘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서울시 다자녀 가정의 첫째 자녀에게도 거주지 기준 '최근 거리 중학교' 우선 배정 혜택이 부여된다.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부터 다자녀 가정 학생의 배정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는 자녀 3명 이상 가정에서 둘째 이상만 일부 우선 배정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첫째 자녀도 집에서 가장 가까운 중학교에 우선 배정된다. 현재 서울시 중학교는 거주지 학교군 내에서 전산 추첨으로..
지난해 다문화 자녀 10명 중 6명이 대학에 진학하면서 전체 국민과의 취학률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31일 전국 다문화가족 1만6014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4년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다문화가족지원법 제4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로 4만2243가구 표본 중 1만6014가구를 면접 조사했다. 다문화 가족은 △결혼이민자 가구(7..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오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라 3년마다 진행되며, 지난 24일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가승인통계는 통계청 심사를 거쳐 정확성과 객관성이 검증된 자료로, 향후 정책 수립과 평가에 폭넓게 활용된다. 여성가족부는 이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실태를 진단하고 개선 방..
앞으로 자동차를 폐차할 때 인감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인감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각종 민원 사무를 대폭 정비하면서다. 행안부는 30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인감증명서를 요구하는 2608개 사무 중 2153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인감증명 제출이 의무인 경우는 455건으로 줄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실시한 전수조사와 올해 2월부터 약 16개월간의 정비를 통해 이뤄졌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451곳을 선정했다. 인공지능(AI)·지능형 로봇·가상증강현실(XR) 등 미래 산업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30일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인증은 '진로교육법'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돼 왔으며 초·중·고 학생들에게..
국내 사업체 종사자 수가 2027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줄며 감소세는 멈췄지만 제조업·건설업 부진이 이어졌다. 반면 보건·복지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고용이 늘었고 임금은 2.5% 상승했으나 실질임금 증가율은 0.5%에 그쳤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는 2027만2000명으로 지난해 6월 대비 1만5000명 줄..
고용노동부(고용부)와 경찰이 폐지 정리 작업 중 노동자가 기계 투입구로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한솔제지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대전경찰청은 30일 오전 서울에 위치한 한솔제지 본사와 대전·신탄진 공장 사무실 등에 근로감독관과 경찰관 등 35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수사 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근로자가 설비..
정부가 산업 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SPC에 이어 포스코이앤씨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용노동부(고용부)는 대형 건설사 전반에 대한 불시 감독과 정밀 수사에 착수했다. 김영훈 고용부 장관은 29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본사와 시공 중인 전국의 모든 현장 65곳(이미 감독받은 37곳 제외)을 대상으로 불시감독을 지시했다.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벌여 반복되는 사고의 구조적·..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년 9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부총리는 29일 퇴임식에서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소통의 플랫폼이자 새로운 출발선"이라며 "모든 주체가 협력해야 진정한 개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10년 8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교육부 장관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 들어 2022년 11월 다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그는 "3..
이달부터 어린이집·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학부모 부담 경비가 추가 지원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시작으로 2025년 5세, 2027년까지 3~5세 무상교육·보육을 단계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 하반기 5세 무상교육·보육 실현을 위한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5세 유아 약 27만8000명에게 총 12..
고용노동부(고용부)가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전국 65개 공사 현장 모두에 대해 산업안전보건감독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영훈 고용부 장관은 이날 "포스코이앤씨와 같은 대형 건설사 현장에서 후진국형 사고가 반복해 발생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특히 앞서 세 차례 중대재해가 발생해 집중 감독을 받았음에도 또다시 사고가 발생한 것은 본사 및 최고경영자(CEO)의 안전관리에 총체적인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과 재난위험경감 협력 강화를 위해 인천 송도에서 '2025 APEC 재난분야 회의'를 연다. 회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 열리며 각국 재난관리 대표단과 국제기구 인사들이 참석한다. 'APEC 재난분야 회의'는 재난위험경감 분야에서 국제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순회 개최하며 올해에는 우리나라가 APEC 의장국을 맡았다. APEC 재난분..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기업의 연구·개발(R&D)과 인공지능(AI)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는 올해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15종의 고가치 데이터를 선정해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2025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통합착수보고회'를 열고 '기업 R&D 지원을 위한 공공데이터 개방'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기업의 수요가 높고 사..
교육부가 의정갈등으로 수업을 거부했던 의과대학 학생들의 복귀 방안을 수용한 가운데 일부 대학들이 1학기 수업을 단기간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수업 부실과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국민과 대학, 학생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잃어버린 시간이 됐다"며 "특혜 여부보다는 학생들을 어떻게 보듬고 교육을 잘할지에 초점을 맞춰..
양육비를 일부만 지급하는 '꼼수 이행'에도 한부모 가정이 선지급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양육비이행관리원은 양육비 선지급 신청 요건인 '채무 불이행' 기준을 개선해 소액 이행 사례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양육비 선지급은 양육비를 이행 받지 못하는 양육비 채권자의 신청을 받아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추후 채무자로부터 회수하는 제도다. 지급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