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3일(월)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7.27~2026.08.03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김병기 의혹 13건 ‘큰 틀 정리’…홍석기 “이제 분리송치 의미 없다”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법원 한 차례 기각했지만…‘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교육부 “학생 상처 보듬어야”…의대생 특혜 논란에 선긋기

교육부가 의대생 복귀를 둘러싼 '특혜 논란'에 대해 "특혜 얘기보다는 학생들을 어떻게 보듬고, 교육을 잘할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국민과 대학, 학생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었고, 모두에게 잃어버린 시간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25일,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한 의대생 약 8000..

기업 공공데이터 활용 문턱 낮춘다…행안부, '문제해결 지원센터' 개소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공공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창구를 열었다. 행안부는 '기업 공공데이터 문제해결 지원센터(문제해결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문제해결센터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공공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보유기관과 수요기업 간 협의·조정, 데이터 개방·가공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공데이터 제공 신청이나 분쟁조정 절차를 거쳤지만, 개인정보 포함(..

유급 의대생 2학기 수업 복귀 허용…교육부, 국시 추가 시행 검토

교육부가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했던 의대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고 의사 국가시험(국시)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25일 '의대생 복귀 및 교육에 대한 정부 입장'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의 의대교육 정상화 관련 입장을 존중하고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의대가 있는 전국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총협은 전국 의대 학장들 모임인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행안부, 여름 휴가철 안전관리 강화…머드축제·해수욕장 집중 점검

행정안전부(행안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운집 안전 점검에 나섰다. 행안부는 충남 보령 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25일 밝혔다. 보령 머드축제는 외국인을 포함해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대표 여름 축제다. 특히 올해는 '충남 방문의 해'로 예년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개막 첫 주말인 26일에는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등..

윤호중 행안부 장관 “국민 안전, 기본 책무…AI 기반 혁신 선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국민 안전을 지키고 재난안전 주무부처로서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국민에게 위로를 전하며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피해 복구에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저성장,·인구감소·지방소멸·기후변화· 복합재난 등 위기 상황에서 행안부는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 부처'..

교육부, 국회서 민주주의 배우다…‘제21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 개최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의회민주주의를 체험하는 '제21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회의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어린이국회'는 어린이들이 하루 동안 국회의원이 되어 법률안을 작성하고 사회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직접 마련한 법률안을 발의하고, 정부에 정책 질의를 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한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21개..

교육부, 오늘 의대생 복귀 방안 발표…유급생 2학기 복귀 허용 전망

교육부가 1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의대생들에 대한 학사 운영 등이 담긴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을 발표한다. 25일 교육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의대생 복귀 및 교육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에는 유급 대상인 의대생 약 8000명에 대한 수업 복귀 방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의대 총장과 학장들은 이들 의대생을 대상으로 원칙대로 유급 처리하되 오는 8월부터 시작되..

소방청, “해외 어디서든 안심”…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 알린다

소방청이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 알리기에 나선다. 소방청은 오는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교통센터에서 현장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정책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슬로건은 '세계 어디서든, 예외 없이 든든하게!'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해외여행자, 교민, 선박·항공 승무원 등이..

여가부, 인신매매 예방 홍보 총력…유튜브·공항 전광판 영상 송출

여성가족부(여가부)가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맞아 인신매매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여가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함께 '인신매매 없는 세상, 모두의 연대로 한걸음 가까이'를 주제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은 인신매매 근절과 피해자 권익 증진을 위해 2013년 유엔(UN)이 지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신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사..

의대 본과 3학년 졸업 시기 대학 자율로…'5월 졸업안' 무산

의대생 복귀 방안의 최대 쟁점이었던 본과 3학년 졸업 시점이 대학 자율에 맡겨진다. 논의 과정에서 떠올랐던 '5월 졸업안'은 결국 폐기됐다. 전국 40개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본과 3학년 졸업 시기를 학교별 학칙과 상황에 따라 2월 또는 8월로 자율 결정하는 쪽으로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의대 총장단은 전날 본과 3·4학년 졸업 시점을 놓고 막판 조율을 벌였다. 본과 4학년은 내년..

외국인 노동자 결박·괴롭힘 논란…고용노동부 “엄정 대응”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스리랑카 국적 외국인 노동자가 비닐로 결박된 채 지게차에 매달려 옮겨지는 인권 침해 사건이 발생하자 고용노동부가 기획감독에 착수했다. 고용부는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외국인 노동자 폭행 및 직장 내 괴롭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는 동시에 임금 체불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한 감독까지 실시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전남 나주의 한 벽돌공장에서 이주노동자가 비닐로 결박된 채 지게차..

"AI로 위험상황 실시간 알림"…서울시, 공사장 CCTV에 AI 기술 도입

서울시가 공공 건설공사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안전관리에 나선다. 시는 공공 건설공사장 CCTV영상에 AI 기술을 도입해 안전사고 위험을 분석해 알려주는 안전관리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AI가 공사장 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작업자의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관계자에게 문자로 즉시 알리는 방식이다. 기존에는 현장 대리인, 공사감리자가 직..

“통학길 위험 줄인다”…서울시교육청, 특별예산 5억원 지원

서울시교육청은 통학 환경이 열악한 학교에 총 5억원의 특별예산을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등·하교 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일부 학교는 좁은 도로나 보차도 미분리, 주변 공사 등 구조적 문제로 상시적인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또 대규모 집회나 최근 발생한 땅꺼짐(싱크홀) 등도 통학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그러나..

교육부, 의대생 복귀 방안 돌연 취소…“대학 논의 필요”

교육부가 24일로 예정했던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 발표를 돌연 취소했다. 의대생 복귀와 학사운영 등 핵심 쟁점을 두고 대학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23일 오후 8시30분께 출입기자단에 공지를 통해 "내일 오전 11시 예정이었던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방안' 브리핑을 취소한다"며 "대학들의 논의가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최은옥 교육부 차관, 양오봉 전북대 총..

[기자수첩] 누굴 위한 의대 교육 정상화인가

의과대학 본과 4학년생을 위한 추가 '의사 국가시험(국시)' 추진 움직임이 본격화하자 교육계 안팎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이번 학기를 통째로 거부한 학생들에게 국시 응시 기회를 다시 주는 것이 과연 정당하냐는 물음이 쏟아지고 있다. '교육 정상화'라는 이름 아래 원칙과 형평이 무너지고 있다는 자조까지 들린다. 전국 40개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본과 4학년 학생들을 위..

previous block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