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인규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oiinkou
[기자의눈] SK하이닉스 성과급 협상, 사회 전반 파급력 고려해야
SK하이닉스, 성과급 제도 놓고 진통…다음 달 초 다시 협상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자사주 7억 규모 매입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 예약자 절반 이상이 103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 자사주 취득…올해에만 160억 규모
삼성SDS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AI 전환(AX)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23일 삼성SDS는 오는 24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주최·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기업 52개, 공공기관 4개 등 전체 56..
삼성전자가 차세대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했다. 이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시대에 최적화돼 업계 최고 성능을 지녔다는 평가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해 시장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23일 삼성전자는 이런 사실과 함께 제품에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의 최신 내장 메모리 규격인 'UFS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품은 회사의 첨단 9세..
SK하이닉스가 설립한 'AI 컴퍼니'의 청사진에 따라 계열사 간 사업 중복이 해결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현재 SK그룹의 인공지능(AI) 사업은 미국에 설립된 AI 컴퍼니가 주축으로, 이전까지 SK스퀘어와 SK텔레콤이 관련 기능을 해왔다.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1위를 기록한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이후 하반기 조직·인사 개편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2일 업계에..
KT가 고객 AI 전환(AX) 혁신을 함께 추진할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22일 KT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PATH 2026'의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PATH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회사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는 게 골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KPAS(Korea Promising AI Startups)'로 시작..
SK텔레콤이 대학생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SKT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만든 CX 조직 활동의 일환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변화로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22일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CX 캠퍼스' 프로젝트를 8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총괄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삼성과 SK를 중심으로 한 재계 1·2위 기업들이 일하는 환경에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을 루틴화할 수 있게 보안 장치를 마련하고 조직 체계를 개편하는 등 강도 높은 드라이브에 나섰다. 예컨대 삼성은 관계사 전역에 마음껏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보안 인력을 채용하는 등 정책의 완성도를 높였고, SK는 AI를 실제 '직원처럼' 관리하는 시스템도 마련한다. 재계 대표기업들의 공격적 변화는 곧 국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또 다른 사원인 인공지능(AI)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게 SK텔레콤의 AI 전환(AX)입니다." 지난 19일 서울 SK텔레콤 타워에서 열린 'SKT AX 도입 현황' 설명회에서 김인수 AI Board 팀장이 한 말이다. 김 팀장은 지난해 8월에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AI 도입·확산을 위해 만들어진 AI Board의 실무자다. 현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AX 혁신 2.0'을 최일선에서 주도하고 있는..
LG전자가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회사는 제품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재활용하고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 리퍼비시(재생) 제품 사업 실증을 진행하기로 했다. 19일 LG전자는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순환경제 선도기업·산단 육성·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한국환경공단 문갑생 이사, LG전자 백승태..
KT가 장기 이용 고객을 위해 뮤지컬을 선보인다. 19일 KT는 오는 25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그날들' 공연에 고객 12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KT 모바일·인터넷·TV 서비스를 합산해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다. 뮤지컬 '그날들'은 고 김광석의 명곡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지난 1992년과 2022년을 오가는 얘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엄기..
5년 전 마약 사건으로 SK그룹을 떠났던 오너가 3세 최영근씨가 최근 지주사 SK로 복귀했다. 최씨는 그룹의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로 최태원 회장과 5촌 관계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 팀장으로 근무 중이다. 당시 그룹 창업주가 거주하던 선혜원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관하면서 관련 업무를 맡게 됐다. 최씨가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는 등 경력을 고려한 인사라는 게..
"언제든 어디가 됐든, 무대가 됩니다. 감동이 필요할 때 JBL이 있습니다." 18일 서울 성수 틸테이블에서 열린 'JBL 신제품 발표·체험' 행사에서 삼성전자 자회사인 하만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AI 기능이 탑재된 'JBL EasySing Mics', 'JBL EasySing Mics Mini' 마이크 2종과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JBL L100 Clasic 80' 스피커가 처음으로..
SK텔레콤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관심이 있는 학생·개발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18일 SK텔레콤은 전날 오후 서울 을지로 SKT 본사 사옥에서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선 서인석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가 '수학 인공지능: 그럴싸함과 올바름의 차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 교수는 'AI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인공지능이 어떤 수학을 하고 있는지, 거대언..
LG전자의 올레드 TV가 미국, 유럽 영화 전문가로부터 제작자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18일 LG전자는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6월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런 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들에게 LG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해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A37 5G'를 국내에 출시한다. 18일 삼성전자가 어썸 라벤더, 어썸 화이트, 어썸 차콜 3가지 색상으로 59만 8400원의 '갤럭시 A37 5G'를 오는 19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170.1mm(6.7형)의 FHD+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에 최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영상 시청부터 게임까지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구현한다. 카메라 성능도 후면에는 5..
엔비디아와도 손을 잡은 SK텔레콤이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통신은 물론 새롭게 육성하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고객 신뢰 회복과 AI 풀스텍을 강조해 온 정재헌 최고경영자(CEO)의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선 SKT가 올해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1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