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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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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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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기술, 시장으로…경희대 '기술사업화' 4년간 20억원 투입

'병역' 꼬리표 뗀 손흥민, 시장가치 1억 유로 돌파 눈 앞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금메달로 병역면제 혜택을 받게 된 손흥민의 몸값이 치솟을 전망이다. 1억 유로(약 130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영국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지난 1일 한국이 일본을 2-1로 제압하고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후 병역 꼬리표를 뗀 손흥민의 소식을 일제히 타전했다. 한국의 우승보다 손흥민의 미래 가치가 더 큰 관심사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BBC는 “이날..

한국 야구 AG 3연패…공격의 중심 '넥벤져스'

한국 야구가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며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야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대회부터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까지 7번의 대회에서 총 5번의 우승을 일궈내며 ‘야구 강국’의 입지도 다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눈에 띈 것은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활약이다. 일명 ‘넥벤져스’로 불리는 이정후, 김하성, 박병호 등 넥센 선수들은 상..

역대 최강 와일드카드., AG 金 견인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하며 대회 첫 2연패와 역대 최다 우승(5회)의 금자탑을 세웠다. 이번 대회 우승에서 와일드카드의 역할은 절대적이었다. 손흥민(26·토트넘)이 킬패스에 황의조(26·감바 오사카)가 두번의 헤트트릭을 성공시켰고, 조현우(27·대구)가 골문을 단단히 지키면서 역대 최고의 와일드카드였다는 평가다. 와일드카드 발탁부터..

한국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 銀…AG 마지막 경기 메달 획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마지막 경기로 펼쳐진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에서 한국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에서 장윤정(30·경주시청), 김지환(28), 박예진(17·이상 통영시청), 허민호(28·대전시청) 4명이 차례로 출전해 1시간 32분 51초를 기록했다. 13개국 가운데 2위에 올랐다.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는 남녀..

'벤투호 1기' 3일 NFC 소집…AG대표팀 8인 포함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얻은 8인의 태극전사들이 포함된 한국 축구 A대표팀이 3일 오후 2시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인다. 파울루 벤투(49) 감독은 이날 대표팀과 첫 상견례를 하고, 본격적인 훈련 지휘에 들어간다. 벤투 감독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뛰었던 선수들을 기본으로 하고, 최근 활약이 좋은 선수들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이는 젊은 선수들을 수혈해 24명의 대표팀을..

한국 야구, AG 3연패 위업…일본에 3-0 승리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3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야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레방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눌렀다.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하나씩만 내주고 삼진 6개를 빼앗는 호투..

한국 남자 카약, 4인승 500m서 銀 획득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에 출전한 한국의 조광희(25·울산시청), 최민규(26), 조정현(24), 김지원(23·이상 부산 강서구청)이 500m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카약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선에서 1분 25초 313의 기록으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1분 24초 2..

AG 축구 결승, 운명의 한일전 '모든 것을 걸어라'

만나야 할 팀끼리 결국 만났다.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9월 1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상대한다. 일본은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된다. 일본은 와일드카드 없이 2020년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21세 이하(U-21) 대표팀을 출전시켰다. 일본은 조..

AG 정구 김진웅, 남자 단식 금메달

김진웅(28·수원시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정구의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단식에 출전한 김진웅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알렉산더 엘버트 시(인도네시아)를 4-2로 꺾고 우승했다. 결승에서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은 엘버트 시를 상대한 김진웅은 첫 두 게임을 따내 2-0으로 앞서 승기를 잡았다. 게임스코어..

한국 양궁 "금메달 4개 땄지만...2020년 올림픽위해 최선"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모든 경기를 마친 한국 양궁 대표팀이 28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리아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김성훈 양궁 대표팀 총감독은 “아쉽고 시원섭섭하다는 표현이 가장 맞을 것 같다”며 “국민의 염원에 모든 것을 보답해야 했는데 만족할 만한 성적을 못 내서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 전종목 석권(금메달 7개)을 목표로 했다..

AG 여자농구 '팀 코리아' 30일 대만과 리턴매치

여자농구 남북단일팀 ‘코리아’가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서 대만과 다시 만난다.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한 대회 초반 발목이 잡혔지만 두번의 실수는 없다. 팀 ‘코리아’는 30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농구경기장에서 대만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코리아는 조별리그에서 대만과 경기에서 외곽포의 난조로 연장 접전 끝에 85-87로 패했다. 3점슛 27..

월드클래스 女핸드볼 '우생순'은 계속된다…30일 AG 금메달 도전

2008년 개봉했던 영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우생순)’은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금메달 도전기를 통해 비인기 종목인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역경을 조명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월드클래스’로 우뚝 선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경기에서 대회 5전 전승을 달린 한국 대표팀이 30일 오후 8시(한국시간)..

남자배구 '금메달이 보인다' AG 개최국 인니 제압…준결승 진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개최국 인도네시아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간게임 배구경기 6강 플레이오프에서 인도네시아를 세트 스코어 3-0(25-22 25-18 25-18)으로 눌렀다. 한국은 문성민(15점·현대캐피탈), 정지석(15점·대한항공), 전광인(13점·현대캐피탈)이 고르..

AG 야구, 슈퍼라운드 올랐지만 여전히 가시밭길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단 1경기라도 패하면 목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지난 26일 대만과 예선전 첫 경기의 패배 때문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A조 1, 2위 팀이 B조 1, 2위 팀과 한 번씩 맞붙는 슈퍼라운드(팀별 2경기씩)가 신설됐다. 같은 조에 속한 팀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나지 않는다. 슈퍼라운드에 오른 팀 중에서 성적이 가장 높은 1, 2위 팀..

AG 여자축구, 일본에 1-2 패배...결승행 좌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축구가 일본에 지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겔로라 스리위자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여자 준결승 일본과 경기에서 후반 41분 통한의 자책골로 1-2로 패했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5회 연속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한 한국은 5회 연속 준결승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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