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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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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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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2골 폭발, PSG 2연승 이끌어

킬리안 음바페(19·파리 생제르망)가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 갱강과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3-1 역전승을 일궈냈다. 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프랑스 갱강의 스타드 디 루두루에서 열린 2018-2019 리그앙 2라운드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돼 역전골과 쐐기골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개막 2연승에 일조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이날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전방에 네이마르, 웨..

메시 멀티 골, 바르셀로나 개막전 3-0 완승

리오넬 메시(31·FC바르셀로나)가 2018-2019시즌 프리메라기가 개막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프리킥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넣으며 3-0 승리에 앞장섰다. 메시는 이날 프리킥 골로 바르셀로나의 프리메라리가 통산 6000번째 골을 넣은 선수로..

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코리아 하우스'개관…한국 스포츠 위상 전파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 아시아인들에게 알리고, 한국의 문화 홍보와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할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 하우스’가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디르만 가에 위치한 에스쩨베데(SCBD) ‘밀레니아’에서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성조 대한민국 선수단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단 및 스포츠 관계..

'함께하는 평화, 함께하는 미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 겔로라 붕 카르노 주 경기장에서 진행된 남북 단일팀의 공동입장은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전 세계에 알린 퍼포먼스였다. 남측의 임영희(38·우리은행)와 북측의 주경철(21·북측 축구대표팀)이 맞잡아 들어 올린 한반도기는 아시안게임에서는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12년만에 전 아시아인들 앞에서 펄럭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함께..

선동열 감독 "컨디션 조절에 중점, 대만과 일본전 집중"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이 18일 첫 소집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지난 16일 소속팀에서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 대표팀 선수들은 17일 하루 쉬고, 18일 오전 소집 훈련을 위해 서울 잠실구장에 모였다. 대표팀은 오는 22일까지 이곳에서 손발을 맞춰보고, 23일 결전의 장소인 자카르타로 떠난다. 첫 경기는 26일 대만전부터 결승에 진출할 경우 9월 1일 마지막 일전을 벌인다. 전임감독제 시..

멀티히트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18일(한국시간)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81로 끌어올렸다. 1번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로 물러섰다. 추신수는 2회 3-1로 앞선 1사 1, 2루에서 좌전안타로 만루..

두산 후랭코프 16승, SK에 승리…2위와 1경기차

프로야구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두산이 2위 SK를 완파하고 승차를 10경기차로 벌렸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SK와 시즌 11차전에서 선발로 다승 1위 세스 후랭코프가 출전, 6-3으로 승리를 거뒀다. 선발 후랭코프는 6이닝 1실점 투구로 시즌 16승(3패)째를 거뒀다. SK는 에이스 메릴 켈리마저 5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4볼넷 6실점(4자책)으로 무너지..

박항서의 베트남,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승리…파키스탄에 3-0 승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14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키스탄에 3-0 승리를 이끌며 메달 사냥에 나섰다. 베트남은 이날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키스탄과의 첫 번째 경기에서 전반 21분 만에 터진 응우옌꽝하이의 골로 승기를 잡았다. 전반 41분에는 응우옌반퀴엣의 중거리포로 추가골을 넣으면서 전반을 2-..

대한야구소프트볼協, 세계야구선수권 사령탑에 이연수 감독 선임

제2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23세 이하)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사령탑에 이연수 성균관대 감독이 선임됐다. 14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10일 국가대표 야구 지도자 공개 모집에 응시한 지도자를 대상으로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및 국제대회 성적과 지도 통솔력, 경기 운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가대표 감독을 최종 선발했다. 세계야구선수권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

포항, 전북잡고 상위 스플릿 연착륙 넘본다…'BJ감스트' 광복절특사 이벤트도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15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1위 전북과 올 시즌 세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두번의 대결에서 1승1패로 대등한 전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23라운드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승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의 최근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지난 4일 인천 원정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기 때문이다. 이어진 제주 원정에서는..

KBO,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하는 '드림세이브' 올 시즌 1호 아동 후원

KBO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 세이브’(Dream Save)의 2018년 첫 번째 후원 목표가 달성돼, 기초수급자 가정의 오모(11) 어린이를 돕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KBO리그 경기에서 1세이브가 기록될 때마다 20만원을 적립해 목표 금액을 후원하는 드림 세이브의 올 시즌 첫 번째 후원 아동인 오 모 어린이의 가족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되어 있다. 화재에도 취약한 열악한 주거 환..

나달, ATP 로저스컵 우승…통산 80번째 우승컵 들어올려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상금 531만5025 달러) 대회를 제패, 통산 80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나달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27위·그리스)를 2-0(6-2 7-6)으로 제압했다. 지난 4월 롤렉스 몬테 카를로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나달은 바르셀로나 오픈, 5월 이탈리아 오픈, 6월..

류현진, 105일만에 선발 복귀…16일 SF전 출격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모습을 감췄던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장막을 걷고 오는 16일 빅리그 마운드에 복귀한다.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이 수요일(한국시간 16일) 샌프란시스코전에 선발로 나온다”고 밝혔다. 로버츠는 전날 류현진이 추가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없이 다음 주 중으..

이재성, 분데스리가2 마수걸이 골 작렬…2경기 연속 공격포인드

독일 분데스리가2에 진출한 이재성(26·홀슈타인 킬)이 2경기만에 첫 골을 신고했다. 이재성은 13일(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18~2019시즌 분데스리가2 2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20분 동점 골을 터뜨렸다. 이날 이재성은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세라가 전방 공격수로 나선 가운데, 이재성은 측면의 혼자크 그리고 쉰들러와..

넥센, 팀 최다 9연승 질주…LG에 11-3 승리

넥센 히어로즈가 9연승을 달성하며 팀 최다 연승기록을 달렸다. 넥센은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하며 지난 2일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부터 9연승을 질주했다. 4회 말 2-3으로 뒤지고 있던 넥센은 임병욱이 내야안타를 치고 나가자 송성문이 LG 선발투수 헨리 소사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가운데 펜스를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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