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핵심 참모진 진용 완성
정청래 "당원주권시대 열 것"…'지선 기여자 구제' 등 화합 강조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사라질 것…우리는 모두 친명파"
與, 지지율 역전에 "불협화음 성찰"…정청래는 '초선 상임위 우선' 요청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합의…18일 계획서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주식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종목당 보유액 50억 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당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부동산에 쏠린 자금의 흐름을 주식시장으로 유도해 기업 성장을 돕고 시장에 일관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취지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돈의 흐름을 좀 바꾸자는 큰 목표가 있다"며 "부동산이 아닌 주식시장으로 돈의 방향을 완전히..
더불어민주당의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이 거듭 무산된 데 대해 항의하기 위해 서울구치소를 찾았다. 11일 특위 총괄위원장인 전현희 최고위원은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장 집행 당시의 불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 최고위원은 "집행 과정에서의 불법을 확인하기 위해 윤 전 대통령의 집행 현장에서 촬영한 폐쇄회로 CCTV와 바..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자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공정'과 '책임'의 기준을 무너뜨리는 사면권 남용"이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권 대표는 11일 성명을 내고 조 전 대표의 사면 논의는 "국민적 공감대가 낮고 공정과 책임이라는 우리 사회 최후 기준을 무너뜨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전 대표의 사면 논의는 입시 비리가 가져오는 사회적 파장, 그와..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조국 전 대표의 사면 복권과 관련해 "일선 복귀를 빨리하면 할수록 좋다"면서도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창당 이후로 한 번도 검토하거나 논의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서 원내대표는 11일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조 전 대표의 복귀는 당의 창당 목표였던 '검찰 독재 조기 종식' 과제가 한 단계 완료되고 당이 새로운 비전을 정립하며 2단계로 넘어가는 계기가 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이 커지며 더불어민주당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정치검찰의 희생양을 구제하는 상징적 조치'라는 명분과 '공정성 논란' 및 '내년 지방선거 부담'이라는 현실론의 충돌이 그것이다. 사면과 함께 복권이 현실화되면 범여권의 권력 지형도 역시 변화가 불가피해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에 이목이 쏠린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조 전 대표를 사면·복권 대상에 포함해 이 대통령에게 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이 과거 통합진보당 해산 사례에 비춰 볼 때 "10번, 100번 정당해산감"이라며 "남의 집 간섭하기 전에 자기 집안문제부터 해결하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용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나는 이춘석 의원을 강력조치 했다"며 "전한길 뿐만 아니라 권성동·추경호 등 의혹 당사자들을 강력 조치하라"고 했다. 이어 "통진당은 내란..
더불어민주당은 9일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이유로 전한길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나선 것과 관련, "국민의힘 지도부가 뒤늦게 전한길 한 명에 대한 징계만 내린 것은 본질을 외면하는 눈가림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내란 동조 세력을 철저히 척결하지 않으면 국민의힘에 미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힘은 대구에서 열린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전씨 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6일 검찰개혁 최종 법안을 확정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속도조절론'에 선을 그었다. 민주당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민형배 의원은 7일 비공개 당정대 협의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정대가 1단계 검찰개혁의 방향과 시기에 대해 큰 이견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속도조절이 없다는 얘기는 큰 이견이 없다는 뜻"이라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이춘석 의원과 해당 보좌관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7일 회의 후 "조사 결과에 따라 당규 제7호19조 '탈당한 자에 따르는 특칙' 후속 조치로 이 의원과 보좌관에게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존재함을 확인했다"며 "징계 사유 결정문을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 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리심판원은 이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명의 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검찰개혁특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별도의 플랫폼도 열었다. 6일 국회 민주당 당대표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서 검찰개혁특위 위원장인 민형배 의원은 "이 나라 민주주의를 퇴행으로 몰아갔던 정치검찰을 원천봉쇄하고, 검찰 독재 내란 세력을 뿌리 뽑을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정청래 대표는 "지금 시대적 과제는 내란 종식·척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논란이 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현행 50억 원 기준을 유지하라는 당내 의견 등을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6일 유튜브 채널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증권가가 있는 동여의도와 국회가 있는 서여의도의 체감 온도가 많이 다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당시 당정이 관세 협상에 집중하고 있어 해당 사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검찰개혁특위)'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플랫폼도 열었다. 6일 오후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진행된 출범식에서 민형배 특위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 나라 민주주의를 퇴행으로 몰아갔던 정치검찰을 원천봉쇄하고, 검찰 독재 내란 세력을 뿌리 뽑을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축사에서 "지금 시대적 과제는 내란 종식·..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에게 "수사·기소의 분리는 되돌릴 수 없는 방향"이라며 "확실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6일 정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을 예방하고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검찰이 수사권을 남용해 국민을 힘들게 하고 정치 과정을 왜곡하는 사례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역사의 유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 대표는 "..
더불어민주당이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후보로 추미애 의원을 내정했다. 주식 차명거래 의혹으로 자진 사퇴한 이춘석 전 위원장의 후임이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특별하고 비상한 상황인 만큼 일반적 상임위원장 선발에서 벗어나 검찰 개혁과 관련해 가장 유능하고 검찰 개혁을 이끄는 추미애 의원께 위원장직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내정 배경을 설명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엄중한 상황"이라며 "국회..
더불어민주당이 5일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중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정청래 당대표 체제 첫 법안 통과다. 민주당은 이달 21~24일 열리는 8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과 함께 윤석열 전임 정부가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던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 등 나머지 쟁점 법안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민주당이 주도한 방송법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80명 중 찬성 178명, 반대 2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