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국민배우 판빙빙 은퇴할 결심
베이징 108층 랜드마크에 경비행기 충돌 사고 발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방중 김 총리 "中의 경제 발전 비결 듣고 싶다" 토로
13억 중국인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방송인 국영 중앙방송(CCTV)의 메인 뉴스를 꼽으라면 너 나 할 것 없이 단연 오후 7시에 전파를 타는 신원롄보(新聞聯播)를 선택한다. 그 정도로 이 뉴스는 중국 방송 뉴스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불린다. 때문에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 시청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약 5억 명 정도를 헤아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뉴스 프로의 메인 앵커라면 그 자질은 의심의 여..
중국이 오는 9월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 및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에 아베 신조(安倍晉三) 일본 총리를 초청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에 따라 아베 총리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베이징의 유력지 징화스바오(京華時報)를 비롯한 언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아베 초청 사실은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확인해줬다. 전날 열린 정례 내외신 뉴스 브..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서 현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 논리와는 달리 당나라의 태종이 고구려를 이민족 국가로 인식하고 침공한 사실을 기록한 묘지(墓誌)가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 묘지는 당시 태종이 육상에서 뿐 아니라 해상에서도 침공을 감행한 사실을 언급하고 있어 당나라가 이민족 국가인 고구려를 멸망시키기 위해 국가의 운명을 건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도 말해주고 있다. 산시성 일대의 유..
대만의 가수이자 배우인 이넝징(伊能靜·46)은 연하남 킬러로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유명하다. 역시 대만의 가수 겸 배우인 위청칭(庾澄慶·54)과 결혼 생활 중이던 2008년에 두 살 연하인 중국 배우 황웨이더(黃維德·44)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화제를 뿌리다 이로 인해 이혼한 후에는 무려 10세 연하의 친하오(秦昊)와 염문을 뿌린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 그녀가 정말 진정한 연하남 킬러라는 사실을..
중국에서는 당정 고위 관리들과 내연의 관계에 있는 여성들의 유혈 치정극이 자주 일어난다. 또 피해자들이 대부분 여성들인 경우가 많다. 간통죄가 없을 뿐 아니라 고관들이 첩을 뜻하는 이른바 얼나이를 두는 것이 관례인 탓이다. 그러나 수많은 치정극들이 발생했음에도 1949년 신중국 건국 이후 7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성부급(省部級·부부장급) 고관이 킬러를 고용하지 않은 채 직접 자신의 내연녀를 살해한 경우는..
중화권 연예계에는 불로여신(不老女神)이라는 별명이 붙은 환갑을 넘긴 여배우가 있다. 설마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나 그녀의 극강 동안 미모를 본 이들은 진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고 한다. 주인공은 바로 린칭샤(林靑霞·61)와 동갑내기인 홍콩 여배우 자오야즈(趙雅芝). 웬만한 여성 같으면 노후를 생각할 나이이나 불로여신답게 확실히 행보가 다르다. 여전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CF 모델로도 명성을..
한때 중국의 권부 핵심 그룹으로 불리던 이른바 상하이방(上海幇)이 상당히 심각한 상황에 봉착한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것도 단순히 권력의 뒤안길에 밀려난 정도에 그치지 않고 와해 국면에 접어들었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게 할 정도로 흔들리는 듯하다. 중국 권부 사정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징후를 보여주는 사건들은 많다. 우선 상하이시에서만 30여 년 동안 봉직해온 골수 상..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의 타계는 중국에게도 상당한 충격적인 뉴스라고 해야 한다. 비록 고령이기는 했으나 갑작스럽게 별세할 만큼 건강이 특별하게 나쁘지 않았으니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을 것 같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 등 최고위 지도자들이 23일 오전 즉각 조전을 보내 애도를 표한 것은 이런 분위기를 잘 말해주지 않나 보인다. 특히 시 총서기 겸 주석의 경우는 “중국 인민의..
문란한 사생활, 진지하지 못한 태도 등으로 인해 중화권 연예계의 트러블 메이커로 불리는 장바이즈(張柏芝·35)가 최근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도무지 톱배우의 인성이 보이지 않고 매사에 임하는 태도가 너무 불성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 한마디로 인간이 덜 됐다는 얘기가 아닌가 보인다. 이런 단정은 최근 그녀와 관련한 중국 매체들의 기사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그녀는 불성실한 태도와 안하무인..
부부장(차관) 직급의 고관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의 전 정협 부주석인 자오리핑(趙黎平·64)이 내연의 관계에 있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혐의가 인정되면 사형 판결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파즈완바오(法制晩報)를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허베이(河北)성 위톈(玉田) 출신으로 20대 초반에 경찰에 투신, 정협 부주석에 임명..
오는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및 반파시즘 전쟁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남북 정상이 참석해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경우 양 정상은 8년 만에 남북 간의 각종 현안을 놓고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런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피력한 인물은 바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전날 서울에서 윤병세..
중국에서 미인이 가장 많은 도시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인 것으로 보인다. 또 충칭(重慶)과 쓰촨(四川)성의 성도인 청두(成都) 역시 미인의 고장으로 볼 수 있을 듯하다. 하얼빈을 바짝 추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사실은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2015년 중국 미녀도시 랭킹’에서 확인된 것으로 청두 다음으로는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산시(陝西)성 미즈(米脂), 랴오닝(遼寧)성 다롄..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대한 가입을 망설였던 한국이 중국 정부에 가입과 관련한 ‘적극적 고려’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중국 외교부가 20일 주장했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의 AIIB 가입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우리 이웃인 한국과 일본, 아시아 태평양의 중요한 국가인 호주가 앞으로 관련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중국이 부패와의 전쟁에 못지 않게 반체제와의 전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무려 1000여명 가까운 인권운동가와 변호사,학자 등의 반체제 인사들을 검거, 구속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올해에는 강도가 더욱 세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공안 당국이 구속한 인사들은 총 955명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2012년과 2013년 2년 동안의 합계인 116..
중국이 그동안 다소 소원했던 북중 관계 복원과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하기 위해 18일 당 대외연락부 최고참 부부장인 리진쥔(李進軍·59)을 신임 북한 주재 대사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리 대사는 빠르면 이번 달 내에 평양으로 부임, 업무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류훙차이(劉洪才·60) 전임 대사는 그와 자리를 맞바꿔 대외연락부 최고참 부부장으로 취임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