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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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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초등교사협회(대초협)가 14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대초협에 따르면 김 의원실과의 교육정책 간담회에서는 △교사의 수업의 의무 정책 △조기 사교육 억제 정책 △의대 입학 전형 개선 정책 △학생의 정신 건강 지원 정책 △현장체험 학습과 생존 수영 정책 등 5가지 교육 정책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은 초등교육 교육적 열의를 다하시는 초등학교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최종 후보 1인이 될 경우 다른 주자들과 결집해 보수 빅텐트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후보에 대한 절대적 비토 계층이 60% 넘는데 그런 사람은 절대 대통령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시장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출마론에 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심판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대하빌딩 캠프 사무소에서 "국민의 심판과 주권자인 유권자의 선택만이 비리와 불법의 범죄자를 확실하게 단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번 대선은 전과 4범에 비리 혐의로 5개 재판을 받는 피고인이자 화려한 전과자 이재명 후보와 풍..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 자리에서 홍 전 시장이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언급 했던 '제7공화국'을 위한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위치한 '무대홍' 캠프 사무실에서 출마 선언을 한다. 앞서 홍 전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공약들을 간접적으로 거론해 왔다. 특히 홍 전 시장은 수능 입시 개혁, 헌법재판소 폐지 및 대법원에 헌법..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당 일각에서 '한덕수 추대론'이 거론된 데 대해 "특정인을 옹립하는 일도 불이익을 주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당 경선 원칙은 명확하다. 모든 후보는 같은 출발선에 서야 하고 같은 기준 아래에 경쟁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무책임한 발언으로 당에 상처를 주고 있다"며 "자신들에..
국민의힘이 14일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주 4·5일제' 도입을 추진하고, 향후 대선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주 4.5일제 도입 검토와 함께 업종과 직무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를 방해하는 주52시간 근로규제 폐지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주 4.5일제를 시범 실시 중인 울산 중구청의 사례를 거론하며 "업무 공백을 막고 시..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12일 대선 출마 선언을 철회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제 자신은 국민 기대에 부응할 능력이 부족함을 느꼈다"며 "오늘 대선 출마 선언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국가대표가 될 꿈을 접고, 대신 국가대표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을 찾아서 그분의 캐디백을 기꺼이 메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7일 "개헌 대통령이 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유력 대권 주자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1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난 데 대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정부에 주문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며 "관계 당국은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겨냥하며 21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대한민국을 반자유·반헌법 세력에 헌납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대권 도전을 시사하며 "위험한 이재명 후보를 꺾고 대한민국을 구할 유일한 필승 후보는 나경원"이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데 늘 앞장서 왔던 저 나경원이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이번 선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론을 놓고 긍정적인 입장을 11일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경쟁력 있는 후보가 당 경선에 참여하는 것은 컨벤션 효과도 높이고, 국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돼 나쁘지 않다"며 "좋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 대행을 지지하는 의원이 50명을 넘어섰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인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전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을 놓고 "이 전 대표가 풍기는 정치적 피비린내를 감출 수 없다"며 "(이 전 대표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외쳤지만, 진짜는 단 하나도 없었다"고 11일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이 말한 K-민주주의에서 K는 코리아가 아닌 킬(KILL)이다. 먹사니즘, 잘사니즘과 같은 말장난은 야바위꾼..
국민의힘 호남지역 당협위원장들이 10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전라남·북도 및 광주광역시 당협위원장 12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와 안보 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을 지킬 유일한 후보는 바로 한 권한대행"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통합의 리더십과 안정적 국가 운영으로 민생 경제를 살리고 복잡한 국제 관계를 풀어낼 수 있는..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헌법재판소가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를 기각한 데 대해 "앞으로도 이런 식의 정치를 한다면 (더불어민주당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비판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박 장관 탄핵을 포함해 거의 30회에 걸쳐 탄핵을 해왔지만 대통령 탄핵을 제외하고 인용된 게 하나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이 이완규 헌법..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11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나 의원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국민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처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대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끝까지 대한민국과 국민을 반드시 지키고, 반드시 살리겠다"며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나 의원은 지난 5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관저를 찾아 윤 전 대통령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