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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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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열고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재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헌재는 윤 대통령이 사회공동체를 통합해야 하는 대통령의 책무를 위반했다면서 파면을 결정했다...
[속보] 국민의힘 "안타깝지만 헌재 결정을 겸허하게 수용"
국민의힘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야당을 향해 결론에 대한 승복을 재차 촉구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다들 마음속 희망과 우려, 걱정이 교차할 것"이라면서 "지금은 담담한데 잘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헌재 결정에 승복하고 혼란을 막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당의 입장"이라며 "국민을 광장으로 나오게 한 것은 정치의 책임이기 때문에 어..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를 앞두고 기각이 된다고 재차 확신했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재판소의 탄핵기각 결정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오늘의 기각 선고를 통해 대한민국이 더욱 강하고 공정한 나라로 나아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을 향한 정의와 진실은 결국 승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내일이 지나면 이재명 대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의 싸움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싸움의 시작은 개헌 운동이다. 이재명 대표의 일극체제 민주당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싸움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 대표는 탄핵과정에서 87년 체제 국회의 합의제 관행을 파괴했다"며 "87년 체제의 제왕적 대통..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헌법재판소 판결에 승복해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한 양면전략을 중단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사법기관 판단에 '승복한다'라는 단 한 마디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31일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헌법재판소 심판 결과 '대통령 직무 복귀'로 결정된다면 우리 당도 서둘러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4일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도 임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만큼 국민의 뜻을 모아 시대 정신에 맞는 헌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과 탄핵..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유혈사태' 발언에 대해 "이 대표가 바라는 게 충돌과 유혈사태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애당초 오늘날 사태를 불러온 데는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3일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 판결을 앞두고 이 대표의 태도는 정말 충격적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야권을 중심으로 헌법재판소 결정에 불복하겠다는 등 국민적 불신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연일 민주당을 향해 윤 대통령 탄핵 결과에 대한 승복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국민 충돌 유혈 사태까지 운운하며 사회적 갈등을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
국민의힘이 2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기각·각하 가능성에 힘을 실으면서 막판 여론전에 나섰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공개석상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와 관련해 일제히 기각이 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서지영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당 대다수의 의원이나 당원들은 기각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4 기각설에..
국민의힘은 2일 정부가 의대생 복귀 시한으로 정한 지난달 31일 기준 전국 40개 의대 학생의 복귀율이 97%에 다다른 데 대해 "대한민국 의료체계 안정을 위한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밝혔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의대생들의 결정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었다. 이는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교실로 돌아온 의대생들의 용기를 높이 평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심판 과정에서 변호인단과 함께 재판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고, (승복한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건 야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민..
홍준표 대구시장이 2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 "기각을 예측한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대적 공생관계를 청산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로 이재명 의원, 윤 대통령의 동시 퇴장을 예상하는 분들이 많았으나 서울고등법원 이상한 판사들의 억지 무죄 판결로 이 의원이 일시 살아나는 바람에 당연히 윤통도 헌재에서 살아날 것으로 보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탄핵 기각..
마약과 도박 등 범죄에 쉽게 노출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송서율 정책연구단체 Team.Fe 대표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정치에 청년이 외친다' 토론회에서 청년들이 사이버도박에 노출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이버 도박·마약·전세사기 등의 범죄가 청년들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며 "마약병 중독보다 무서운게 도박중독이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하자 "탄핵 기각·각하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홍장원 메모와 곽종근의 진술이 너무 오염됐다. 신빙성 논란이 있을 때는 피소추인의 이익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증언의) 신빙성에 논란이 있을 때는 피소추인의 이익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헌재에서 탄핵소추안을 각하시켜 재의결했어야 했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