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홍준표 대구시장이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가 수사국을 만들어 모든 수사를 총괄하게 하고 검찰은 공소유지를 위한 보완수사권만 주고 공수처는 폐지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권 때 만든 기이한 수사 구조는 이제 개혁을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수사 이외 경비,풍속 단속,교통등 수사 이외 질서유지 업무에만 전담토록 하고 영장청구권도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3년 전 대선 당시에는 개헌 공약을 내걸었지만, 내란을 빌미로 개헌에 반대하고 있다"며 "'이재명 1당 독재 민주당'"이라고 비판했다.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개딸을 총동원해 국가서열 2위인 국회의장마저 짓밟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선과 개헌 동시투표를 실시하자고 제안하자..
국민의힘은 다음 달 3일 최종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를 열어 10일 대선 후보 등록을 공고하고 14~15일 이틀간 예비후보 등록을 받기로 협의했다.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16일 오후 2시 1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서류심사에서는 마약범죄, 딥페이크 성범죄 등 범죄 전력들을 토대로 부적격자를 가려낸다. 여론조사 관련 불공정 시비를 차단하기 위한 '명태균 방지조항'도..
국민의힘이 개헌 문제를 놓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조기대선을 앞두고 개헌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 대표의 행보에 제동을 거는 양상이다. 국민의힘은 향후 조기 대선 구도를 개헌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눠 여론전을 펼칠 전망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개헌 문제를 놓고 이 대표를 향해 연일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탄핵 국면에 이어 조기 대선 국면에서도 민주당을 향한 국민의힘의 강공 모드가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힘이 9일 상임고문단 회의를 가지며 오는 6월3일 예정된 조기 대선과 관련한 당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상임고문단 회의에서 "지금 우리 당이 조금 어려운 상황에 있다"며 "앞으로 있을 대선에서 반드시 이기는 것이 우리 당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절실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서 반드시 이길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
국민의힘이 9일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달 3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1차회의를 열어 이 같은 합의를 내렸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선관위는 오는 10일 경선 후보 등록을 공고해 이달 14~15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는다. 후보 등록 이튿날인 16일에는 서류심사를 통해 1차 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서류심사에서는 마약범죄, 성범죄 등 범죄 전력들을 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헌정 질서 파괴 주범이자 내전을 촉발해 온 국정 위기 유발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퇴장과 함께 이재명 전 대표가 정치 무대에서 동시에 사라지는 것이 시대의 명령이다. 다가오는 대선은 마땅히 이재명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이 9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당의 결속을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고 통일을 대비할 꿈을 키우기 위해선 당이 단합하고 엄중하고 공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대통령은) 격랑에 휩쓸리고 있는 세계 경제의 파고를 해쳐 나갈 우리의 선장"이라며 "무엇보다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 박정희..
홍준표 대구시장이 9일 군 가산점 제도를 부활하고 모병제를 대폭 확대하는 등 군 개혁을 강조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병제를 대폭 확대하여 남녀 전문병사를 대폭 증원함으로써 징병제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며 "결국 우리도 모병제를 근간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군 가산점 제도도 부활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홍 시장은 "해병대와 특전사를 통합하여 해병특전사령부을 만들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조기대선을 앞두고 정책 공약을 쏟아내며 채비에 나섰다. 56여 일간의 짧은 일정인 만큼 홍 시장의 행보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약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날 홍 시장은 "우리 국민을 지키려면 확정된 사형수는 반드시 형사소송법에 따라 집행해야 한다"며 흉악범들의 사형 집행에 적극적인 메시지를 발신했다. 그동안 홍 시장은 끊임없이 흉악범들을 거론하며 사형제 찬성에 목소..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재명을 넘어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어 "국민은 이재명 민주당에 정권이 넘어갈까 두려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자신을 "누구보다 깨끗하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적임자이자 중도 소구력이 가장 큰 후보"라고 소개하며 "이길 수 있는 후보, 당선할 수 있..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8일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하겠다"며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세력에게 발목잡혀 끝내 완성하지 못한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당대표까지 역임했던 국민의힘을 탈당하는 이유는 국민의힘 당으로는 부정선거 척결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한 데 대해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신봉하는 아주 좌편향적인 판사"라며 "마은혁 후보자는 다 아시다시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할 의지가 전혀 없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 간 합의 없는 마 후보자를 재판관으로 임명한 것은 잘못된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동반청산론'을 거론했다. 이번 대선에서는 정권 연장이 아닌 정권교체가 이뤄져야 한다는 이유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요새가 떠났으니 조개도 당연히 떠나야 한다"며 "이번 대선에서는 상투적인 정권 교체, 정권 연장이 아닌 이재명 정권, 홍준표 정권 양자택일을 국민들에게 묻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폭주에 행정부 폭주까지..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흉악범이 난무하는 세상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지키려면 확정된 사형수는 반드시 형사소송법에 따라 집행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들이 저지른 잔혹한 국민들의 생명권 침해는 존중돼야 할 생명권이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시장은 "사형 집행 반대론자들은 사형수의 생명권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반대하지만, 법은 보호할 가치 있는 생명권만 보호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