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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빌렘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이 주재한 국빈 만찬에서 "대한민국과 네덜란드는 보편적 가치에 기반해 글로벌 자유 연대를 이끌어갈 가장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세계에 전례가 없는 글로벌 복합 위기에 우리 모두 직면한 바로 지금, 규범 기반의 국제 연대가 더욱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네덜란드어로..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벨트호벤 소재 ASML 본사에서 열린 반도체 기업 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빌렘-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참가자들은 30여분간 반도체 산업의 미래와 한국과의 협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특히 네덜란드의 빌렘-알렉산더 국왕이 "양국의 협력 관계가 다층적 관계로 서로 얽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양국 협력의 핵..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반도체 동맹 수준의 협력을 맺게 된 것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메모리 반도체의 60%를 공급하는 한국과 반도체 첨단 장비 생산에 독보적인 네덜란드의 동맹은 두 나라가 각각 차지하고 있는 생산·장비 분야 세계 1위 자리를 더욱 확실하게 굳히는 '윈-윈(Win-Win)'이 되는 것은 물론, AI(인공지능)·양자(퀀텀) 등 미래..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벨트호벤에 있는 반도체 장비기업 ASML 본사를 찾아 '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 시동을 걸었다. 세계 반도체 생산 1위 국가인 대한민국과 반도체 첨단 장비 생산에 독보적인 네덜란드가 반도체 장비뿐 아니라 관련 소재 개발, 인재 양성 등 모든 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는 동맹을 맺으면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첨단 반도체 장비기업 ASML 본사를 방문해 '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의 첫 시동을 걸었다. 양국 반도체 동맹 결성은 윤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문 주요 일정 가운데 하이라이트로 주목을 받아왔다. 세계 반도체 생산 1위 국가인 대한민국과 반도체 첨단 장비 생산에 독보적인 네덜란드가 반도체 장비뿐 아니라 관련 소재 개발, 인재 양성 등 모든 영역에서 긴밀하..
[속보]SK하이닉스-ASML, EUV용 수소가스 재활용 기술 공동개발
[속보] 삼성전자-ASML, 韓에 1조원 규모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 R&D 센터 설립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2일(현지시간) 오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담 광장에서 빌렘 알렉산더 국왕이 주관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하며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모지스 룸 앞에서 알렉산더 국왕 내외를 만나 담 광장으로 이동했다. 담 광장에는 태극기와 네덜란드 국기가 걸렸다. 공식 환영식에는 알렉산더 국왕과 막시마(Maxima) 왕비, 왕실 비서실장 등 왕실 주요 인사, 마크 루터 총리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2일(현지시간) 오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담 광장에서 빌렘 알렉산더 국왕이 주관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하며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모지스 룸 앞에서 알렉산더 국왕 내외를 만나 담 광장으로 이동했다. 네덜란드측은 이 곳에서 국가 원수에 대한 예우를 표하는 예포 21발을 발사하며 윤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어 네덜란드 군악대는 애국가와 네덜란드 국가를..
한국과 미국이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를 열고 대북 핵 억제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협의한다. 대통령실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NCG 출범 회의에 이어 5개월 만이다. 앞서 한미 양국은 출범 회의 당시 올해 안에 2차 회의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주도하고 국방·외교·군사·정보 당국..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을 계기로 유럽 내 첫 콜드체인(냉장유통) 물류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유럽 소비자의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물류센터 건립으로 대유럽 신선식품 수출 확대와 수출 기업 물류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11일(현지시간)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방문을 계기로 부산항만공사와 로테르담 항만공사가 콜드체인 물류센터 구축을..
"ASML 방문은 '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 관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윤석열 대통령, AFP 통신 서면인터뷰)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방문하는 ASML은 최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수 공정인 극자외선 노광장비를 생산하는 회사다.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전력은 적게 쓰고 크기는 더 작아져 나노(㎚·10억분의 1m)..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네덜란드의 반도체 협력은 이제 '반도체 동맹'으로 관계가 격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반도체는 우리의 산업뿐 아니라 안보에도 중요한 분야"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현지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동포들과의 만남으로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물론 한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