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7.28~2026.08.04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검사 직접 보완수사 폐지…홍석기 “경찰 책임 더 무거워졌다”

김병기 의혹 13건 ‘큰 틀 정리’…홍석기 “이제 분리송치 의미 없다”

법원 한 차례 기각했지만…‘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영장 재심사

수능 당일 회식 후 교사 성추행한 50대 교장 검거

수능 당일 회식 뒤 귀갓길에서 같은 학교 교사를 성추행한 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초구 소재 한 고등학교 50대 교장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회식을 마치고 같이 길을 걷던 피해 교사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범행 정황을 확인했다. A씨는 피해자가 다른 곳으로 피했음에도..

'반쪽 아킬레스건' 수입·유통한 일당 검거…환자 6500명 피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지 않은 '반쪽 아킬레스건'을 수입해 병·의원에 납품하고 100억원의 요양 급여를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국제범죄수사계는 미승인 아킬레스건 수입·납품 업체 대표 26명과 영업사원 6명, 의사 30명, 간호사 22명 등 총 85명을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수입·납품 업체들은 2012년 3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인천·부천서 임대법인 설립해 25억원 가로챈 일당 검거

임대법인을 설립한 뒤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전세사기를 벌인 일당이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임대업자 A씨(36)와 공인중개사 B씨(38)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11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인천과 부천 일대에서 여러 주택을 매입하는 동시에 매매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임대차 계약을 맺는 등 임차인 19명으로부터 전세 보증금 2..

[2024 수능] "잘 할 거야, 걱정마"…딸 손 꼭 잡은 아버지

16일 오전 7시 서울 양천구 양천고등학교 정문 앞. 수능 시험을 보기 위해 수험생들이 긴장된 모습으로 하나둘 모여들고 있었다. 이날 양천고등학교를 비롯해 인근 금옥여고, 백암고 등 수험장 바깥에선 소란스런 응원 대신 차분한 배웅이 이어졌다. 비좁은 1차선 도로 일대에는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들의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졌다. 추운 날씨 속 학생들은 한 손에 핫팩, 다른 손에 가방을 들고 종종 걸음으로..

경찰 "수험생 수송 의무아냐" vs "대국민 서비스도 경찰 업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경찰 내부에서 수험생 수송을 거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만능주의를 타파하고 사건·사고 대응에 집중해야한다는 의견이지만, 전문가들은 과거의 권위주의가 되살아난 것 같다며 이같은 반대 여론을 질타했다. 15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최근 경찰 내부망에는 '경찰은 수험생 태워주기 발목 묶었다', '순찰차 탑승 요청 거부해야한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때리면 맞는 경찰들…공권력 경시 분위기 조장 우려

# 지난달 29일 서울 강북구의 한 편의점 인근에서 목줄이 채워지지 않은 반려견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이 출동했다. 반려견 주인에게 경찰이 과태료를 부과하려고 하자 이 주인은 신경질을 내며 목줄을 내팽개쳤고, 경찰관의 뺨을 때렸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서울 동대문구의 한 단란주점에서 일행과..

노숙인 명의 유령법인 만들어 범죄조직에 넘긴 일당 32명 검거

노숙자들의 명의로 유령법인을 만든 뒤 법인 통장 계좌를 개설해 범죄조직에 대포 통장을 제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32명을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A씨와 주요 조직원 2명, 이미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조직원 9명 등을 추가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0년 9월부터 경기..

경찰, 건물주 살해·도주한 주차관리인 강릉역서 검거

건물주를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주차관리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80대 건물주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관리인인 A씨가 건물주 B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철도 성범죄 5000건 육박…3건 중 2건 '불법 촬영'

전국 철도 시설이나 열차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5000여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냈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철도 역사와 승강장, 열차 내에서 적발된 성범죄는 490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912건 △2019년 936건 △2020년 723건 △2021년 661건 △2022년 981건,..

만취 운전하다 보행자 2명 친 30대 운전자 체포

경기 평택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평택시 서정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그랜저 차량을 운전하다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보행자 2명은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

경기 화성 마도면 단독주택서 불…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11일 오전 9시 10분께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 안에는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주택은 원룸 구조로 이들 부부 외 다른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여주 캠핑장서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경기 여주시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했다. 11일 경기 여주경찰서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캠핑장에서 "옆 텐트에 사람이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캠핑장 내 텐트 내부에서 숨져 있는 부부를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와 B씨 텐트 안에는 화로대 위에 숯불 등이 피워져 있었다.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너무 분하다"…폭행당한 고교생 극단 선택

학교 밖 청소년들로부터 구타당한 고등학교 1학년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A군(16)을 구타한 혐의(특수상해)로 B씨(20)와 C군(18)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와 C군은 지난 9일 새벽께 서산시 읍내동 모처에서 A군과 대화하다 주먹과 다리를 이용해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튿날 오후 A군은 친구 등 지인들에게 투신을 예고하는 문자..

경기 광주 곤지암읍 마트서 불…인명 피해 없어

11시 오전 7시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마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마트는 화재 당시 영업 전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 소방관 75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45분인 4시간 만에 불을 껐다. 현재는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서 만취 승용차 페인트 가게 돌진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페이트 가게에 승용차 1대가 돌진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운전자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9시께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페인트 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가게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고 내부 집기류가 파손됐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 안..

previous block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