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보좌진 목 잡고 팔목 비틀어"…국민의힘, 경찰에 법적 대응
우재준 또 '가을 총사퇴' 요구…정점식 "최고위는 의총 아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계엄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 탄핵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했던 개헌과 '조작기소(공소취소) 특검'에 대해서는 "반헌법적 시도"라고 비판하며 대여 공세를 이어갔다.장 대표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계엄 이후 당내에서도 점진적 퇴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며 "우리 내부의..
국민의힘이 개헌안 무산 책임을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에 돌리며 공세를 이어갔다. 여야 합의 없는 개헌 강행이 부결을 불렀고, 이후 재상정 시도는 헌법상 ‘일사부재의’ 원칙에도 어긋난다는 입장이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산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개헌에 있어 여야 합의는 필수"라며 "야당의 반대를 묵살하고 강행한 개헌 사례인 발췌개헌·사사오입개헌·유신헌법의 결말은 독재와 불행으로 점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 재표결을 위해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명백한 위헌"이라고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정족수 미달로 불성립된 전날 개헌안 표결이 사실상 부결된 만큼, 같은 회기 내 재상정은 국회법과 헌법 정신에 어긋난다는 입장이다. 앞서 우 의장은 전날(7일) 국회 본회의에 원내 6당이 공동발의한 개헌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 4선 중진인 박덕흠 의원이 8일 국회 후반기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의원은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뒤, 다음 주께 예상되는 당내 경선에 나설 전망이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는 달라야 한다"며 "정치 불신과 피로감을 주는 국회가 아니라, 여야 간 입장이 다를지라도 대화의 문 만큼은 닫지 않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를 연다. 두 후보가 도보 10분 거리에서 '한날한시' 선거사무소 문을 열면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세 대결'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다. 장동혁 지도부와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각각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두 후보의 개소식이 단순 선거 이벤트를 넘어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계엄요건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헌안과 관련해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해제한다는 보장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현행 헌법으로도 저지 가능한 계엄에 대해 해제 요건까지 강화할 경우, 오히려 국회의 견제 기능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극단을 넘어 극극단으로 치닫는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보고 있자면, 외려 국회의..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에 총집결해 '원팀' 기조를 전면에 내세웠다. 당내 친한동훈계 의원들의 '무소속 지원'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가 단일대오를 강조하며 내부 기강 다잡기에 나선 모습이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 지역구 의원, 지방선거 후보자 등 500여 명은 이날 경기도당에 집결해 결속을 과시했다. 당내 '투톱'인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경기도당에 집결해 대여투쟁에 목소리를 올리며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지원에 힘을 실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구 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 등 약 500명은 이날 오전 수원 경기도당에서 열린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지도부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공세를 집중하며 자당 후보 부각에 주력했다. 장 대표는 추 후보를 "파괴의 여왕"으로 규정하며 "추 후보..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 지지층을 다잡는 '집토끼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대구 등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당내 기강 관리에도 나서며 선거 체제 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난 주말 부산과 대구를 차례로 방문해 후보 지원에 나섰다. 당내 투톱인 두 사람은 지난 2일 부산에서 열린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함께 참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여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을 두고 "독재 가이드북을 쓰고 있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각국 정상은 전쟁통에 국익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데, 이 대통령은 본인 범죄 지우는 데 여념이 없다"며 "자기가 특검을 임명해 자기 범죄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어지간한 독재자들도 생각하..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이 14곳으로 확정되면서 여야가 본격적인 '금배지 쟁탈전'에 돌입했다. 전체 국회의원 300석의 약 5%에 해당하는 규모인 데다, 선거 결과가 향후 국회 권력 구도와 정당 지형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사실상 '미니 총선'으로 보고 있다. 특히 재보선 대상 14곳 중 13곳이 더불어민주당 지역구였던 만큼 민주당은 '수성전', 국민의힘은 '확장전'에 각각 방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1억 원 수수' 사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자 즉각 상고 방침을 밝혔다.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사법 리스크가 당 전체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인사 관련 정치자금 사건들과의 형평성 논란도 다시 부상하고 있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 2-1부는 권 의원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권 의원과 김건희 특별검사..
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이 28일 "동탄의 기적을 경기도 전체에서 실현하겠다"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경기지사 선거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는 2일 확정되는 국민의힘 후보, 조 전 의원이 참가하는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조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주당은 경기도민을 '잡아놓은 물고기'쯤으로 여기고 있다"며 "경기도를 정치적 도약을 위한 제물로 삼는 이..
국민의힘 김규남 서울시의원이 27일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시의원 단수 공천을 둘러싼 이른바 '깜깜이 공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당내에서도 부정적 기류가 감지되며 공천 갈등이 격상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송파1선거구 단수 후보 추천 결정에 대한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그는 공천 과정 전반을 문제 삼으며 "최소한의 절차적 정당성마저 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라며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라며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고 강조헀다. 장 대표는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