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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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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관악구, 별빛내린천서 기후위기 교육
바른정당은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 부적격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수용하고 ‘자진사퇴’한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자를 여당이 앞서 반대해야 했던 웃지못할 코미디”라며 “대통령사에 길이 남을 진짜 인사참사”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본인의사를 존중한다는 판에 박힌 소릴랑 이제 그만하고, 누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자진사퇴’ 입장을 나타냈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소속 기관 출입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문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의 이념과 신앙 검증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성 부족을 명분으로 부적절 채택을 한 국회의 결정을 납득하기 어려웠다”며 “그러나 제가 국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여 자신사퇴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속보)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급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현재까지 추가 확인된 내용은 탄종은 사거리 기준으로만 평가할 때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급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의도와 관련해 ”미국 주도의 유엔 안보리 결의 2375호 채택 등 대북 강경 기조에 대한 반발, 국제사회의 대북..
정의당은 1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 추가도발을 감행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타국가의 영공을 지나치는 미사일 발사는 전쟁을 재촉하는 행동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특히 이 같은 도발이 주변국가들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킨다는 점에서 북한이 원하는 체제안정은 더욱 요원해질 뿐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2일 유엔..
바른정당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를 포함한 국제사회에 대한 ‘항복선언요구’나 다름없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토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를 향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핵무장, 전술핵 반대‘, 통일부의 뜬금없는 ’인도적 지원‘은 대다수 국민들이 우려했던 것처럼 하루만에 비웃음거리가 되어 버렸다”며 “도발을 일삼고 있는 김정은 정권에 대한 지금까지의 청와대..
자유한국당은 1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과 관련해 “실질적인 억제책이 아니면 효력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북한의 도발 빈도를 볼 때 북한이 자기들만의 방식과 계획대로 핵미사일 개발의 현실화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전 대변인은 “얼마 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가 채택됐지만, 북한을 ‘적당한 제재’..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추가 시험 발사한 것에 대해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정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반복되는 도발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완전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며 “중국과 러시아도 강력한 대북 제재에 동참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 파동에 대해 “이 상황을 담담하게 임하라”고 참모들에게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국회가 박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는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은 ‘너무 정무적 판단과 계산을 하려 하지 말고 그때 끄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했다”고..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은 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의 인사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것을 강조하며 박 후보자의 자진사퇴나 지명철회를 요구했다. 특히 야3당은 청와대의 인사시스템을 정조준하며 공세를 펼쳤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당마저 이렇게 청와대 인사에 대해 반기를 든 사례는 기억이 없다”며 “출범 4개월이 넘도록 인사..
이용호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14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사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에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할 대상이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 후보자 부결과 관련, 민주당의 수준이 한심하고 부끄럽기 짝이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부결 이후 국민의당 의원들이 포옹하고 환호했다는 가짜뉴스를 생산, 유포하고도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산자중기위, 박성진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민주당 퇴장(속보)
산자중기벤처위, 박성진 ‘부적격’ 청문보고서 상정 여당 ‘퇴장’(속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보수정권 9년 동안 논란이 됐던 언론장악 문제와 박근혜정부 당시 강원랜드 부정취업 문제 등을 거론하며 야당을 향해 ‘적폐청산’을 압박했다. 특히 우 원내대표는 국민의당을 향해 5.18광주 민주화운동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법 발의와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며 “적폐인가 정의에 편에 설 것인지 국민과 역사가 지켜보고 있다”고 압박했다. 우 원내대표는 지난 2011년 민주당 도청..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한반도 전술핵재배치는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고 강조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이 전날 외교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전술핵재배치를 주장한 것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원칙에 위배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국제공조가 중요한 시기에 전술핵재배치는 주변국을 자극해 동북아 안정을 헤칠 수 있다”며 “미국의 핵우산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