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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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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양천구, ESG 어워즈 서울 대상…음식물 쓰레기 8톤 줄였다
이진복 국회 정무위원장(59·자유한국당·부산 동래구)은 27일 문재인정부의 대·중소기업 공정거래정책 방향과 관련해 “지금까지 급진적인 경제정책과 개혁입법을 추진 중에 있는데 기업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개혁입법에 속도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정부 첫 정기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는 이 정무위원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문재인정부의..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대북특사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시기와 조건이 맞지 않는다”며 “조만간 시기와 조건이 되면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회동 직후, 국회에서 가진 개별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대북특사 부분은 원문에는 넣었다가 합의되지 않아 (최종 발표문에서 빠졌다..
문대통령, 여야 4당 대표에 ‘인사 문제’ 유감 표명(속보)
문대통령·여야4당대표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조속 구성”(속보)
더불어민주당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데이트 폭력과 성불평등 문제를 다루기 위해 ‘젠더 폭력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젠더 폭력 TF 출범식을 통해 당정협의를 갖고 “젠더 폭력이 정말 심각해져가고 있다. 사회 문화 문제를 다 포괄하고 있어 매우 어려운 문제”라며 나날이 늘어나는 데이트 폭력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4선·구로을)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와 한·일 간 현안협의를 위해 22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박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한일의원연맹 한국 측 의원들은 오는 23일 일본 도쿄 히비야 공원에서 개막하는 한일 축제한마당 ‘17 개회식에 참석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박 의원은 한일의원연맹 일본 측 의원들을 상대로 평창 올림픽에 일본 측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또한 도..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뉴욕 유엔총회 연설과 북핵 외교 등에 대해 “평화 구걸”이라고 공세를 퍼부었다. 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전한 대화와 평화구걸 타령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러니 미국 최고의 유력지(뉴욕타임스)조차 (문 대통령이)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 것’이라고 대놓고 보도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당 류여해 최고위원도 “유엔연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UN총회 기조연설, 한·미·일 정상 간 회동에 대해 22일 “문 대통령의 키워드는 ‘평화’였다”며 야당을 향해 “한반도에서 전쟁은 결코 안 된다는 입장으로 평화적 해법을 위한 해결 원칙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추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은 동족상잔의 전쟁을 직접 체험한 국가로 어떤 경우라도 한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일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임명동의안이 통과해 곧 임기를 시작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게 “사법부 독립과 개혁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후보자 인준안 가결은 양심과 법률에 따라 만인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리는 정의로운 사법부 모습을 기대하는 국민 열망에 화답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추 대표는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과 함께 자유 평등 정의의 가치가..
국민의당은 22일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통과와 관련해 국민의당의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문재인정부와 집권여당을 향해 “협치를 실천하라”고 촉구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에도 꼬인 것을 풀고 막힌 것을 뚫은 것은 국민의당이었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급할 때만 읍소하지 말고, 국회의 합리성을 존중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협치를 실천하라..
‘예측불허’의 결과가 예상됐던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이 과반의석(150석)을 훌쩍 넘긴 160석 찬성표로 가결됐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준은 21일 오후 2시 국회 ‘원 포인트 본회의’가 열리기 직전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다.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에 이어 바른정당이 이날 김 후보자 인준 ‘반대’ 당론을 채택하고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도 ‘자율투표’를 당론으로 정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
국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가결(속보) 국회는 21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상정하고 재석 298명 중 찬성 160명 반대 134명 기권 1명, 무효 3명으로 과반 의결됐다.
바른정당은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반대’표를 행사는 것으로 당론을 채택했다.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이날 의원총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에 대해 당론으로 반대 입장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일부 소속 의원들이 김 후보자에 대해 찬성 의견을 표시했지만, 참석자의 3분의2가 ‘반대’ 입장을 밝혀 당론으로 채택했다. 당헌·당규상 재적 3분의2..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내 주요 스포츠계·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알리기’에 혼신을 쏟고 있다. 72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0일(미국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평화올림픽을 위한 메트로폴리탄 평창의 밤’ 행사에 참석해 평창겨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문 대통령은 이번..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49·자유한국당·부산 사하구을)은 문재인정부의 초대기업·초고소득자에 대한 법인세·소득세 인상을 담은 세제개편안에 대해 “경제가 어려운데 오히려 민간 경제를 위축시킬 수 있는 증세 방안이라서 다소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문재인정부 첫 정기국회에서 본격적인 세제개편안 논의를 앞둔 조 위원장은 20일 아시아투데이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특정 계층에만 몰아서 부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