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오세훈의 '압도적 완성' 향한 조직 밑그림…주택·청년 '승부수'
7월부터 서울 지하철에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시, 민선9기 첫 국장급 승진 6명 내정
양천구, ESG 어워즈 서울 대상…음식물 쓰레기 8톤 줄였다
국민의당은 3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명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더 이상의 공백은 안 된다”며 “장관 인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낙마한지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장관 후보자 지명이 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에서 ‘부’로 승격시킨 중요한 부처임..
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개천절을 맞아 “인간을 하늘처럼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반만년을 이어온 우리의 신앙”이라며 “이것이 국민의 나라, 사람 중심의 사회를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기본철학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49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예부터 우리에게 하늘은 사람이고 사람은 하늘이었다”며 “정부는 약한 분, 어려운 분을..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격사고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저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여 어제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세계를 경악시킨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된데 대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보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 문 대통령은 “무고한 사람들의..
바른정당은 4349주년 개천절인 3일 “단군성조가 원한 나라는 이런 나라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서며 논평에서 ‘홍익인간’ 이념을 강조하며 “배제와 배척이 낳은 ‘적폐’의 어두운 이면을 들추며 또 다시 배제와 배척의 극단을 향해 질주하는 이 정부에게 진정한 적폐청산과 홍익인간의 대동세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 불법댓글과 블랙리스트 논란 등 국정원 농단에..
정의당은 3일 제4350년 개천절을 맞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이념을 강조하며 “정의당은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개천절을 맞아 오늘의 현실을 돌아본다. 과연 우리 대한민국은 홍익인간의 뜻을 바르게 이어가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오늘은 그렇지 못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변인은 “청년은 ‘헬조선’을..
국민의당은 제4349주년 개천절인 3일 개국이념인 ‘홍익인간’을 강조하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 세상을 다스리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청와대와 여야 정치권 모두 노력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4349주년 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開天)의 의미를 담은 한민족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시련의..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제4349주년 개천절을 맞아 “국회는 민심을 받드는 정치, 민생만을 위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단군성조가 세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이치로서 세상을 다스린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의 개국이념은 4349주년인 오늘도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권력자들이 국정원 등 권력기관을 통..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정치권이 분주하게 추석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 때 가족과 친지들이 고향에 모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론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슈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야의 추석 행보 핵심에는 정작 ‘국민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 특히 북핵 문제로 한반도 안보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이 때, 여야는 안보 협의에 있어서도 뜻을 모으지 못하고..
정세균 국회의장은 1일 제69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한반도 정세 위기를 언급하며 “모두 똘똘 뭉쳐 우리에게 닥쳐온 엄혹한 위기상황을 타개하자”고 호소했다. 우즈베키스탄·터키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 의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각한 안보 위기에 직면한 우리에게 국군은 희망이고 최후의 보루”라며 “우리 역사 속에서 그러했듯 앞으로도 조국을 온전하게 수호하는 믿음직하고 자랑스러운 국군이 돼 주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1일 제69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군의 날을 맞아 전쟁 종식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정치권의 노력이 절실함을 말씀드린다”고 촉구했다.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우리 군의 존재 이유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라고 강조하며 “추석 연휴에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8일 국군의 날 기념식..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대구북구을)이 날로 흉포화되는 학교 폭력과 관련,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교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를 폐지하고, 재심절차를 일원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홍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04년에 제정된 현행법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가해학생을 선도·교육하..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에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보위원장에 강석호 자유한국당 의원을 선출했다. 또 윤리특별위원장에는 유승희 민주당 의원이 뽑혔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 3명의 임기는 내년 5월까지 이지만 여야간 국회 상임위원장 조정 협상에 따라 단축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국회 관례상 여당 몫이던 국회 운영위원장 자리를 놓고 민주당과 한국당이 거듭 입장차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은..
더불어민주당은 28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건군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마저 불참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내며 비판했다. 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홍 대표는 어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대표 회동에 이어 오늘 국군의 날 행사마저 불참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당시에는 국회 의사일정을 거부했다”며 “안보를 중시하는 제1야당 대표가 이래도 되나”라고 힐난했다. 김 대변인은 “과거 제1야당 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8일 “젊고 스마트하며 당원, 분권, 민생 정당의 4대 방향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면서 당 개혁 혁신 방향을 밝혔다. 안 대표는 당 제2창당위원회 산하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창당위원회 최고운영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안 대표는 “전국순회에서 질책도 듣고 격려도 받았지만 변화의 열망이 여전히 용트림 치고 있다”고 당 개혁 기치를 내세웠다. 이어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가 만찬회동에서 ‘초당적 안보협력’을 약속하고 여야정 상설 국정 협의체 구성 등 5개항에 대해 뜻을 모은 것에 대해 야당 대표들에게 감사함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독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비판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여야 4당 대표를 향해 “4명의 여야 당대표가 작은 차이에 연연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