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심준보 기자

junboshim13@daum.net

국회 출입하고 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용혜인, 장관 후보직 사퇴…"민주당으로부터 결단 요청받아 "

與, '김승원 저격' 한동훈에 "수사자료 불법 유출…'韓 게이트' 수사해야"

與 "용혜인에 들끓는 청년 여론 좌시 안 해"…'고위 당정' 논의 주목

당정 "'사법통제부' 명칭 '불송치 사건 심사부' 변경 검토"…중수청 정원 2874명 확정

김승원 "의혹으로 심려 끼쳐 송구"…시작부터 여야 고성 충돌

부실수사 터져도… '보완수사 폐지' 안놓는 與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피의자 장윤기를 둘러싼 경찰 유착 의혹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보완수사로 사건의 추가 의혹이 드러났다며 보완수사권 존치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면서도 폐지 방침을 유지했다. 경찰은 지난 5월 장윤기를 단순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폐쇄회로(CC)TV를 정밀 분석해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이후 장윤기의 부친..

"당헌위반" vs "전례있어"… '선호투표제' 평행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방식을 둘러싼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갈등이 '선호투표제'를 촉매로 격화하고 있다. 친청계는 당헌·당규 위반을 주장하는 반면 친명계는 이미 적법한 절차를 거친 제도라고 맞서면서 후보 등록을 나흘 앞두고도 경선 규칙이 확정되지 못하는 상황이다.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를 1~3순위로 표기하고, 1차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의 2순위 표를 나머지 후보에게 배분하는 방식..

與전대 화두된 '메가프로젝트'… 의제 선점하려 맞불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의 전선이 '3대 메가프로젝트'로 옮겨붙고 있다. 1인 1표제와 검찰개혁 등 당내 쟁점에 집중됐던 전당대회 구도가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AI 데이터센터 등 이재명 정부의 역점 사업을 둘러싼 정책 경쟁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7일 국회에서 관련 토론회를 열며 의제 선점에 나서자, 정청래 전 대표는 다음 날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토론회로 맞불을 놨다. 같은 날 출마를 선언한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정청래 '폭탄선언식 혁신당 합당 추진'이 일 그르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일 정청래 전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추진 방식이 과욕이었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합당 추진 과정이 폭탄선언식으로 됐다"며 "그것이 일을 그르쳤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전통적으로 우리 당의 합당론은 담당 실무 단위부터 논의가 제기되고 상당한 지도부의 논의를 거치면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되는 것"이라며 "당..

민주당 '선호투표제' 당헌당규 위반 논란…전준위 재논의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려던 '선호투표제'를 두고 당내 이견이 불거지면서 재논의에 들어갔다. 조승래 전 민주당 사무총장은 8일 페이스북에 "당대표 선출에 선호투표를 도입하는 것은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철회하든지, 시행하려면 당헌·당규를 개정해야 한다"고 적었다. 그는 "당헌 제25조 4호에는 결선투표 실시를 명기하고 있고, 당규 제4호 당직선출규정에도 결선투표 실시를 규정하고 있다"며..

'친문' 고민정, 당대표 출마 선언…"정청래, 소통 없이 결정만"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8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당내 소통과 논의가 사라졌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고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의 내일을 밝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젊은 민주당', '하나되는 민주당'의 길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고 의원의 출마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로 이..

"선호투표 무효" vs "계엄 지각 내부총질"…민주당 최고위 또 충돌

8·17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40여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가 전대 룰(규정) 개정과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을 두고 공개 석상에서 충돌했다.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의결한 당대표 선출 방식을 두고 최고위원들이 "원천 무효"라며반발하는가 하면, '12·3 비상계엄 표결 지각' 프레임 등 지도부 내부의 파열음이 최고조에 달했다.이날 갈등의 도화선은 전준위가 전날 당대표 선출 방식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힌 '선호투표제'였다. 한..

與, 재검표 사실상 수용… 잠실 247만표 봉인 푼다

더불어민주당이 7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6·3 지방선거 투표지 247만장을 검증하는 데 동의하는 뜻을 밝히면서, 재검표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장 내에서 공개 재검표를 한 뒤 투표지를 중앙선관위 청사로 옮기는 방안을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보고했다.현재 핸드볼경기장에는 서울시장 선거와 송파구의회의원 선거, 잠실7동 투표분 등 총 247만장이 보관돼 있다...

파묘·설전·고발… 與전대 앞 '내홍' 격화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둘러싼 계파 갈등이 과거사를 파헤치는 '파묘 공방'을 넘어 고발전으로 번지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대표 출마선언문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라고 언급한 것을 계기로 양측이 정면 충돌한 데 이어 한 시민단체가 정 전 대표 측 이성윤 최고위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을 예고하면서 내분의 불씨가 사법 영역으로까지 옮겨붙었다. 7일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이 최고위원을 정보통신..

김민석 "정청래 화답한 것 다행"…자기정치 논쟁, 전대 아젠다 되나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7일 정청래 전 대표의 반박에 대해 "정 전 대표가 자기정치 문제에 대한 제 문제제기에 화답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위한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자기정치 문제를 전당대회 주요 아젠다로 제기했는데 정 전 대표와 가까운 일부 의원들은 이를 네거티브라고 말했다"며 "정 전 대표가 스스로 네거티브를 안 하..

정청래, 김민석에 "TPO 안 맞는 '당대표 로망'이야말로 자기 정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을 향한 '자기 정치' 비판에 반박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전날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정 전 대표의 지난 1년을 "자기 정치의 폐해"로 규정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정 전 대표는 김 전 총리를 실명으로 거론하지는 않았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정치의 영역에서 사적 이익이 공적 이익의 범주를 벗어났는가의 여부가 비판의 지점"이라며 자신이 자기..

李정부·민주당 '청년 공략' 총력…2030 이탈 위기감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청년을 위한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2030 세대의 이탈이 뚜렷하게 감지되면서 이들의 지지세를 이끌어야 한다는 절실함이 커진데다, 전통적 지지 기반인 40~60대만으로는 앞으로의 선거에서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의 '청년 중심' 기조는 지난 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으로 구체화됐다...

'삼전닉스 매도 폭탄' 막는다…與,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매도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6일 대표발의했다. 이날 박선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금융시장 또는 외환시장이 급격히 변동하는 경우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산별 목표비중을 조정하거나, 목표비중 달성을 위한 자산 매매를 한시적으로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골자다. 다만 국민연금기금의 장기적인 안정성과 수익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만 가능하도록 제한..

與, '3대메가 특위' 당대표 직속으로 격상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당대표 직무대행 직속 특별위원회로 격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당대표 직무대행 직속 특위로 확대해 입법, 예산, 규제 혁신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 직무대행은 "지방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 성공시켜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국민의힘..

당정 "3대 메가프로젝트 국가 역량 총집중"…미래대응기금 신설도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5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방안에 국가 역량을 총 집중하기로 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백브리핑에서 "당정은 AI 혁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메모리 분야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체 불가 K-반도체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생산 거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